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생활정보
[날씨] 내일도 최강 한파 계속…서울·대전 -16도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고 물결은 높을 것으로 전망
2018년 01월 24일 오후 20:5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24일에 이어 목요일인 25일에도 최강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22~-7도, 낮 최고기온은 -9~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서울과 수원, 대전 등이 -16도, 인천은 -15도, 철원 -22도, 충주와 세종은 -17도, 광주광역시 -10도, 대구 -13도 등으로 전국 곳곳이 -10도를 밑도는 아침 최저기온을 보일 예정이다.



내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은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호남 서해안, 제주도, 울릉도, 독도는 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이 예상된다. 당분간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유재형] '소수의견' 부각에 섣부른 8..
[도민선] 재난안전통신망 제대로 활..
[장유미] 美-中 무역 갈등…'시진핑 신..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
[이진우의 R머니] 규제완화, 기업과 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