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문화일반
평창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18명, 우표로 만난다
우표 6종, 42만장 발행
2018년 05월 29일 오후 12: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평창 패럴림픽의 영웅들을 우표로 만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기념하는 '도전과 승리의 영웅들」'기념우표 6종, 총 42만장을 오는 31일 발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6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기념우표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신의현 선수와 아이스하키 대표팀을 담았다. 신의현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km 좌식에서 금메달, 15km 좌식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우리나라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이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극적인 결승골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광석 감독과 선수들인 김대중, 김영성, 유만균, 이용민, 이재웅, 이종경, 이주승, 이지훈, 이해만, 장동신, 장종호, 정승환, 조병석, 조영재, 최광혁, 최시우, 한민수를 단체사진에 나눠 담았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신의현 선수를 개최국의 영웅이라고 호평하며 '톱5 메달리스트'로 선정했고,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메달 획득 순간을' 대회 최고의 명장면 톱5'로 뽑기도 했다.

강성주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은 "장애가 꿈을 막는 장벽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며 온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와 기념우표 발행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기자수첩] '미완'의 국회 특활비 폐지..
[기자수첩] e스포츠와 컬링
신뢰자본을 쌓을 때다
[이슈TALK] 빗장 여는 인터넷전문은행,..
[기자수첩] "알파에서 오메가까지"…IC..
프리미엄/정보
1조달러 회사 애플, 성장 걸림돌은?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