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부동산
[톱뉴스]
"강남아파트 1채 팔면 보성군에서 25채 산다"
2011.03.23일수 12:57 입력
글자 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트위터 전송 페이스북 전송 싸이월드공감 링크나우 전송 RSS구독
[정진호기자]서울의 집 한 채면 지방에선 네 채를 살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전국의 지역별 아파트의 3.3㎡당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서울이 지방보다 3.6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2일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3.3㎡당 매매가는 1천820만원, 지방 5대광역시와 중소도시를 합한 지방 평균은 499만원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신도시, 인천) 평균은 3.3㎡당 1천254만원으로, 해당 금액이면 지방에서 2.51채의 주택을 살 수 있다.

지역별 3.3㎡당 매매가를 살펴보면 서울(1천820만원)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신도시(1천310만원), 경기도(903만원), 인천(799만원), 부산광역시(617만원), 울산광역시(605만원) 순이다.

반면 매매가가 가장 낮은 곳은 전라남도로 3.3㎡당 299만원이다. 그 중에서도 보성군이 1백33만원으로 전국에서 매매가가 가장 싸다. 매매가가 가장 비싼 강남구(3천337만원)의 집 한 채면 보성군에선 무려 25.1채를 살 수 있다.

전국 시, 구별로는 전국에서 서울 강남구(3천337만원), 경기도 과천시(2천897만원)가 1, 2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서초구(2천892만원), 용산구(2천544만원), 판교신도시(2천430만원), 송파구(2천422만원) 순이다.

반대로 3.3㎡당 매매가가 가장 싼 곳은 전남 보성군(133만원)이며, 전북 무주군(153만원), 전남 영암군‧전북 고창군(163만원), 충북 보은군(164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서울, 수도권과 지방의 매매가 차이는 전년 동기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매매가는 상승한 반면 서울, 수도권은 하락했기 때문이다.

작년 3월 서울과 지방의 매매가 차이는 1천381만원이었으나 현재는 1천321만원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매매가 차이는 작년 809만원, 현재 755만원이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주요기사

    TODAY 조이뉴스24

 
관련기사
추천   0 댓글쓰기 뉴스정정요청 트위터 전송 페이스북 전송 싸이월드공감 링크나우 전송 RSS구독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아래는 소셜댓글 티토크 영역입니다. 2013년 4월까지 작성된 댓글이 표시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엠톡 l 게임 l 오피니언
경제일반 최신뉴스
휘발유價, 3년 만에 최저가…ℓ당 1천855.34원
한-에티오피아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산업부 1차관에 이관섭 산업정책실장
올해 보리·양파 생산량 급증…마늘 생산량은..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칼럼/연재
[영단어 어원과 유래]토마토 케첩은..
[이미영]종영 '트라이앵글', 소문난 잔..
[최용재]또 다른 '박지성'이 되고 싶은..
[이성필]흥행성공 올스타전, 콘텐츠의..
[김석기]독 이어, IT업계 변화의 속도
프리미엄/정보
[차세대 BM 엿보기-175]에어비앤비 집..
[통계뉴스]주요 국가별 모바일 OS 점..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4 07 PM의 정석 교육접수
모바일웹 리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