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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136번지 재건축, '대림-현대ENG vs 쌍용건설' 압축
오는 5월 26일 시공사 선정총회 개최 예정
2018년 04월 16일 오후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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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두탁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번지 일원의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서 대림산업-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쌍용건설이 참여하며 2파전으로 압축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에 마감된 송파구 문정동 136번지 일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에 대림산업-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쌍용건설 2곳이 최종 참가했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12곳의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나 이날 최종적으로 2곳만이 참여했다.

지난해 7월 일반경쟁 방식으로 열린 입찰에서 1곳(대림산업·GS건설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으며, 이후 제한경쟁 방식으로 입찰 방식을 변경한 가운데, 3번의 유찰을 거쳐 이날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오는 5월 26일께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문정동 136번지 일대에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1천265가구와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조합이 제시한 총 공사금액은 약 2천462억원이다.



김두탁기자 kd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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