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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인도 출장서 귀국
출소 후 첫 공식행사 마쳐…국내 복귀 후 행보 주목
2018년 07월 11일 오후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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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오후 10시30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앞서 지난 8일 인도 뉴델리의 노이다 삼성전자 휴대폰 신공장 준공식 참석차 출국한 바 있다. 출소 이후 첫 공식 일정이었다.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처음으로 만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문 대통령과 행사 직전 5분간 접견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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