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금융
금감원, '채용비리' 서태종 수석부원장 등 사표 수리
이병삼 부원장보도 나란히 수리
2017년 10월 12일 오후 17:4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혜경기자] 최근 감사원 감사에서 채용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았던 금융감독원의 서태종 수석부원장과 이병삼 부원장보(기획·경영)의 사표가 수리됐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의 퇴임 제청에 따라 금융위원회에서 서태종 수석부원장에 대해 오는 13일자로 부원장직을 면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이병삼 부원장보에 대해서도 13일자로 부원장보 직을 면했다.



앞서 금감원에서는 임원 전원에 대해 지난달 새로 부임한 최 원장의 인사 부담을 덜어준다는 차원에서 일괄적으로 사표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사표 수리가 결정된 두 임원은 채용비리의 핵심으로 거론된 감사원 감사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원장은 오는 17일 금감원 국정감사를 앞두고 조직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이혜경기자 vixe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배그 모바일 '욱일기' 논란
[유재형] '소수의견' 부각에 섣부른 8..
[도민선] 재난안전통신망 제대로 활..
[장유미] 美-中 무역 갈등…'시진핑 신..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