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공시
[톱뉴스]
삼성전자, 3Q 영업익 '5/2조'…"하반기 무선 사업 정상화에 총력"
2016년 10월 27일 오전 08:5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양태훈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실적으로 매출 47조8천200억원, 영업이익 5조2천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51조6천800억원 대비 7.5% 감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7조3천900억원 대비 29.7% 감소했다.

부품 사업에서는 메모리와 디스플레이가 전반적인 가격안정화 속에서 고부가 제품의 판매 확대를 이뤘다.

세트 사업에서는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 영향으로 IM 부문 실적이 하락했지만, CE 부문은 'SUHD TV'와 프리미엄 가전 확판 등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

원화가 달러·유로화 등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7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환영향도 발생했다.

기타 영업외 이익은 5천400억원 수준이며, ASML 등 투자자산 처분 이익 영향도 작용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실적 전망으로, 노트7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판매차질 영향이 일부 있으나 V낸드를 탑재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등의 판매 확대와 액정표시장치(LCD)의 수익성 회복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무선 사업은 '갤럭시S7' 판매를 통해 전년 동기 수준의 실적을 회복, 전사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내년 무선 사업 정상화에 주력, OLED와 V낸드 등 부품 사업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무선 사업은 플래그십 신제품의 디자인 차별화와 기능 혁신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 회복과 판매 확대에 중점을 두고, CE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반도체 사업은 V낸드 공급 확대로 낸드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D램과 시스템LSI는 미세 공정 기술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사업은 OLED의 앞선 기술력과 생산 규모 증설을 기반으로, 고부가 플렉서블 OLED의 대외 공급을 본격 확대해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금융 최신뉴스
[체험기]P2P대출에 200만원 투자해봤어요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2400선 '턱걸..
KB국민은행, '부동산투자자문 글로벌 서비스' 본..
신한은행, 한전KDN·신한BNPP와 신재생에너지 MO..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채나]한국당發 담뱃세 인하, 진정성..
[정지연] 홍준표의 잇따른 사과, 진정..
[김나리]가상통화, 발전 위한 규제 필..
[도민선]침묵 강요당하는 휴대전화..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지금이 혼자..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