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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감리위원, 이해관계자 접촉가능성 커졌지만 그대로 진행"
감리위원 전원 명단 공개에도 내일 강행
2018년 05월 16일 오후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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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금융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감리위원 전원 명단이 공개됐음에도 그대로 감리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6일 금융위는 이날 삼성바이오 감리위원 전원 명단이 공개된 것에 대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이나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위원들을 비공식적으로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도 "오는 17일로 예정된 회의를 정상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창영 변호사의 감리위 제척에 대해선 "당사자 동생이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어 증선위에 회피신청을 해왔고 검토결과 필요성이 인정돼 제척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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