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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최초 SUV 'LM002' 복원차량 선봬
12월 4일 '우루스' 월드 프리미어 출시 예정
2017년 10월 12일 오후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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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오는 12월 4일 브랜드 최초의 슈퍼SUV 모델 '우루스(Urus)'의 월드 프리미어 공개를 앞두고, 25년 전 생산이 중단된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 'LM002'를 복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클래식카 복원 부서 폴로스토리코를 통해 완전히 복원된 검정색 LM002(섀시 넘버 12231)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이자 럭셔리 SUV 모델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LM002의 개발은 1970년대 후반 치타(Cheetah)라는 이름의 고성능 오프로드 군용 차량 개발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1981년 당시 람보르기니 엔지니어였던 쥴리오 알피에리가 LM001로 이 프로젝트를 부활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M001은 엔진을 후방에 탑재한 리어 엔진 형식의 혁신적인 콘셉트카로 이후 파워트레인을 전방에 탑재한 LMA 프로토타입으로 발전했다.

LM002의 마지막 모델은 1986년 브뤼셀 오토쇼에서 선보였는데 5천167cc의 배기량, 6천800rpm에서 최대 450마력을 발휘하는 쿤타치 콰트로발볼레의 V12 엔진을 차용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총 300대가 생산됐다.

한편 LM002를 계승하는 우루스는 뛰어난 힘과 토크, 개성 있는 디자인과 막대한 존재감을 토대로 슈퍼SUV 모델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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