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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보일러 기업 대표, 경동나비엔 공장 방문
경동나비엔, 평택 서탄공장서 기술력·자동화공정 선보여
2018년 01월 10일 오후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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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기자] 유럽과 중국, 미국, 일본 등 글로벌 보일러 기업 20곳이 경동나비엔의 평택 서탄공장에 일제히 방문했다.

경동나비엔은 20개 글로벌 보일러 업체의 주요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9일 서탄공장을 찾아 자사의 기술력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가스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인 천진검측소와 업계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경동나비엔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취지였다. 쇼승수, 완허 등 중국 기업은 물론 독일의 바일란트·비스만, 네덜란드의 BDR, 이탈리아의 아리스톤, 미국의 A.O.Smith, 일본의 린나이 등 중국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대표 및 주요 임직원들이 대거 서탄공장을 찾았다.



평택에 위치한 경동나비엔 서탄공장은 최첨단 자동화공장으로, 연간 200만대 이상 생산이 가능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북미, 러시아, 중국 등 경동나비엔의 주요 시장에 수출되는 보일러와 온수기를 생산하는 글로벌 생산 기지로, 생산 과정은 물론 검사, 물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생산 공정의 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중국법인 동사장은 "한·중 수교가 이뤄졌던 1992년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경동나비엔은 이후 중국 난방 시장에 한국의 온돌 문화 전파와 보일러 기술력으로 신뢰를 쌓아왔다"며 "현재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는 중국 정부 주도의 석탄개조사업(메이가이치)을 이어가는 동시에 프리미엄 온수기로 중국 B2C 시장을 확대하고, 캐스케이드 시스템으로 상업용 시장까지 영향력을 넓혀 중국 시장에서 계속 선의의 경쟁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탄공장을 둘러본 글로벌 보일러 업체들은 한국의 가스안전 담당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방문한 후 오는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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