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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전차종 대상 신차교환 프로그램 돌입
"차량 등록 후 1년 이내 사고 발생 시 신차로 교환"
2017년 09월 14일 오후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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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차량 등록 후 1년 이내에 사고 발생 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드·링컨 파이낸셜을 이용하는 포드·링컨 차량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 후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로 머스탱을 제외한 포드·링컨 전차종이 포함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차 교환 대상 차량의 기준은 차량 등록 후 1년이내 차량으로서, 차대차 사고 발생시 가해자의 과실이 50% 이상이며, 차량 수리 비용이 차량 원가의 30% 이상 발생한 경우에 해당 된다.

신차교환 프로그램과 함께 포드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포드·링컨 전 차종을 대상 추석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링컨 컨티넨탈 구매 고객들을 위한 36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모션을 최초로 진행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허진 포드코리아 세일즈 총괄 전무는 "포드·링컨 구매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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