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반도체/디스플레이
[톱뉴스]
베일벗은 인텔 '옵테인', 데이터센터 SSD '보완'
DC P4800X 시리즈 출시로 활로 개척
2017년 03월 20일 오후 14: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문기기자] 인텔이 3D 크로스포인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메모리 '옵테인'의 상용화에 나섰다. 기존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보완재로 쓰인다.

인텔은 20일 메모리 드라이브 기술 기반 '옵테인 SSD DC P4800X' 시리즈를 공개했다. 인텔은 우선 데이터 센터시장 공략부터 시작한다.



인텔의 '옵테인'은 마이크론과 함께 공동 개발에 나서 거둔 결실이다. D램 보다는 느리지만 비휘발성으로 전원을 꺼도 데이터가 유지되며, 스토리지로 쓰이는 낸드플래시 대비 빠른 속도를 구현해 차세대 반도체로 부상했다. 다만 기술적 한계로 용량이 제한돼 초기 D램과 스토리지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보완재로 쓰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용도다.

인텔은 옵테인 SSD DC P4800X가 전통적인 스토리지의 한계를 넘어 서버당 확장성과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스스템 메모리 풀을 확대시켜 대용량 비용 효율적인 메모리로 형성될 수 있다. 높은 쓰루풋, 짧은 지연시간, 향상된 서비스 품질과 내구성을 갖췄다. 데이터 병목 현상을 제거시켜 CPU 잠재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인텔은 이번 SSD가 데이터센터에서 같은 수의 서버를 가지고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소유비용(TCO)를 감소시키면서도 보다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용도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금융서비스, 의료 검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의 지원범위 확장도 가능하다. 드라이브를 메모리 서브 시스템에 투명하게 통합시켜 SSD를 D램형태로 OSD 및 응용 프로그램에 제공한다.

인텔 옵테인 SSD DC P4800X 시리즈는 조기 출시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제공된다. 추가 용량 및 폼팩터는 올 하반기 제공된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삼성 TV 1위 '굳건', 시장조사 오해 "IHS와 협의..
삼성전자, "OLED TV 번인 비방은 소비자 알권리..
'ZTE 엑손M'은 폴더블폰?…계속되는 中 '리메이..
중국폰 무한도전…화웨이·ZTE 기술력 과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엣지 없는 과방위 국감쇼
[윤채나]고성·막말 뺀 국감은 앙꼬..
[김나리]제2의 셀트리온은 없어야 한..
[이성필의 'Feel']얼마나 많은 지도자..
[도민선] 통신비 인하? 꼼꼼히 따져..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