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LG전자 "스마트폰, 내년 2분기 판매량 1천만대 예상"
2012년 10월 24일 오후 16:5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현주기자]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정도현 부사장은 24일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분기당 스마트폰 판매량이 1천만대는 돼야 사업이 전반적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다"며 "내년 2분기에는 스마트폰 1천만대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브랜드, 제품력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모멘텀을 찾아야한다"며 "업황 특성상 1분기에는 4분기보다 폰 수요가 줄어드는 만큼 내년 2분기 1천만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현주기자 hannie@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지수]'암호화폐 공부', 정부도 함께..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
[김형태의 백스크린]한국의 그랜트..
[양창균] 인간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
[한상연] 예견됐던 현대차그룹 지배..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