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톱뉴스]
삼성전자 "갤럭시S3 디자인, 애플 소송과 무관"
"5개년 계획아래 추진된 디자인 방향일 뿐"
2012년 05월 22일 오후 12:2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현주기자] 삼성전자의 휴대폰 디자인 그룹장이 애플과의 디자인 특허 소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BS 주최 서울디지털포럼(SDF)에서 삼성전자 장동훈 무선사업부 디자인그룹장(팀장.사진)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디자인이 애플과의 (특허 소송) 때문에 변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답변은 그 동안 출시된 삼성전자의 기기 디자인이 애플 제품과 닮아 있고, 이후 애플과의 소송을 계기로 갤럭시S3의 디자인이 바뀐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나온 것이다.

그는 "스마트폰 초기부터 시장 상황과 그것을 사용하게 될 소비자, 그리고 매해 변화되는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 등을 파악하며 새로운 디자인 랭귀지(language) 발굴에 힘써 왔고 이제는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만의 고유 디자인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그 동안 스마트폰 디자인 변화는 삼성전자의 5개년 계획에 따른 것이며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른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장 팀장은 지난 2011년부터 '인간'에 집중한 디자인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왔으며, 그 첫 번째 제품이 갤럭시S3라고 설명했다.



그는 "갤럭시S3는 이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채고 그 것을 제공하는 인간 중심의 UI를 탑재했다"며 "음성인식, 모션인식 등의 센서 등은 차기 모델 UI에서도 탑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동훈 팀장은 갤럭시S3를 완성하기까지 1년 이상 수 많은 실험을 해야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주기도 했다.

그는 "갤럭시S3의 날렵하고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어내기 위해 외형틀을 수백번 부수고 다시 만들었다"며 "새로운 공법을 통해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현주기자 hannie@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벤큐, 대법원에 24인치 모니터 2천500대 공급
LG전자, 정부에 보조금 상한선 폐지 건의
웨어러블 시대, 부품열전 ② 디스플레이
대유위니아, 전기레인지 시장 진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현재환] 메르스, RFID로 막을 수 있다
[정구민]애플 홈킷이 제시하는 미래..
[정구민]2017년 초소형 전기차 지원..
[유성민]스마트시티의 핵심, ICBM
[정명의]'최진행 쇼크' KBO리그, 가장..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넥스컴2015
캘리그라피 입문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