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CES 2018]세계 최대 IT 경연장 개막…곳곳에서 빗물 새
라스베이거스 110여일만에 비…업체들 부스 내 빗물 통 설치
2018년 01월 10일 오전 05:1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강민경기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각) 개막했다.

이날 라스베이거스에는 약 110여일만에 비가 내렸다. 중심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천장에서 비가 새는 곳이 발견돼 삼성전자를 포함한 몇몇 업체들은 빗물 받는 통을 부스 곳곳에 설치했다.

CES 주최사인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CES 2018 참가 기업은 약 3천900개에 이른다. CTA는 이번 전시회에 150여개국에서 온 17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허인혜] 20년째 선거판 떠돈 카드수..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스라엘 어..
[장효원] 증권사가 북한 자본시장 첨..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