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글로벌
HTC, 블록체인폰으로 옛명성 회복 나선다
블록체인 기술기반 안드로이드폰 개발…암호화폐 거래 지원
2018년 05월 16일 오후 19:0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블록체인 휴대폰을 내놓고 옛명성 회복에 나선다.

더넥스트웹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HTC는 블록체인 기술을 채용한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HTC는 엑소더스라는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유니버설월릿)을 채용해 분산형앱과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엑소더스 사용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거래할 수 있고 향후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확충해 더 많은 암호화폐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HTC는 엑소더스폰 사용자끼리 암호화폐 거래와 함께 암호화폐로 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이 스마트폰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블록체인폰은 시린랩스가 지난해 9월 최초로 발표했고 HTC가 두번째다.

HTC 바이브 설립자 필첸이 블록체인 이니셔티브의 수장을 맡아 이 사업을 진두지휘한다. 최근 페이스북이 블록체인 사업팀을 신설하고 페이스북 메신저를 책임졌던 데이비드 마커스를 수장으로 임명해 이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HTC도 필첸 바이브 설립자를 책임자로 내세워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배그 모바일 '욱일기' 논란
[유재형] '소수의견' 부각에 섣부른 8..
[도민선] 재난안전통신망 제대로 활..
[장유미] 美-中 무역 갈등…'시진핑 신..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