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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삼성, RNG에 패하며 조 2위로 마무리
RNG의 강력한 전투력에 밀리며 패배…4승 2패로 C조 2위
2017년 10월 13일 오후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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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LCK 대표 삼성 갤럭시가 중국의 로얄 네버 기브 업(RNG)에 패하며 2패째를 기록했다. 4승 2패를 기록한 삼성은 C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삼성은 13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예선 2주 차 경기에서 RNG에 패했다.

삼성은 카운터 정글에 성공한 '앰비션' 강찬용의 세주아니가 살아가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상대의 5인 바텀 다이브를 받아쳐 리 신과 잔나를 잡은 삼성은 탑의 우위를 바탕으로 RNG를 압박했다.



RNG는 세주아니를 포위해 잡으며 반격에 나섰다. 바람의 드래곤을 사냥한 RNG는 바텀을 압박, '포블(포탑 퍼스트 블러드)'을 가져가며 초반 손해를 만회했다. 이에 삼성은 탑 1차 포탑을 파괴해 맞대응했다.

양 팀은 주고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RNG가 협곡의 전령을 이용해 탑 1차 포탑을 밀자 삼성은 신드라의 바텀 로밍으로 럼블을 끊고 바텀 1차 포탑을 파괴했다. 대지의 드래곤을 사냥한 RNG가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하자 삼성은 귀환하는 리 신을 잡았다.

경기는 미드 한타에서 순식간에 RNG 쪽으로 기울었다. 삼성이 잔나를 노렸지만 RNG의 반격에 바루스와 카밀이 잡히면서 주도권을 내줬다. 미드 2차 포탑을 파괴한 RNG는 삼성이 화염의 드래곤을 가져가자 곧바로 바론을 사냥했다.

이어진 한타에서 바루스와 신드라를 끊은 RNG는 삼성의 미드 억제기와 남은 2차 포탑을 모두 파괴했다. 엄청나게 성장한 갈리오를 삼성은 뚫을 수 없었다. 마지막 한타에서 승리한 RNG는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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