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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윤용태, 조일장의 자원줄 타격하며 시즌 첫 승
하이 템플러를 이용해 조일장의 드론 다수 잡고 승리 거둬
2017년 04월 20일 오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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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뇌제' 윤용태가 하이 템플러를 이용해 조일장의 자원줄을 타격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윤용태는 20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에서 조일장에 승리를 거뒀다.

양 선수는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조일장은 멀티를 2개 늘려 트리플 체제를 구축했고 윤용태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 확보에 집중했다.



해처리를 5개까지 늘린 조일장은 럴커 3마리를 보내 중앙 중립 건물을 파괴했다. 이를 확인한 윤용태는 포톤 캐논을 건설해 럴커 침투를 대비했다.

조일장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럴커로 중앙 신전을 파괴하고 진격하자 윤용태는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드론 다수를 잡으며 조일장의 후방을 타격했다. 조일장이 히드라리스크로 윤용태의 언덕 지역을 노렸지만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에 완벽히 막혔다.

윤용태의 하이 템플러 견제는 계속됐다. 드론이 30마리 넘게 잡히면서 조일장의 자원 회전력은 떨어졌다. 불리한 조일장은 뮤탈리스크로 윤용태의 멀티를 계속 견제하며 피해를 복구할 시간을 벌었다.

뮤탈리스크가 오랫동안 살아남으면서 윤용태의 발이 묶였다. 하이브 체제로 넘어간 조일장은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저글링과 가디언으로 윤용태를 흔들었다. 윤용태는 스카웃을 1기 생산해 조일장의 가디언을 정리했다.

조일장은 디파일러, 윤용태는 하이 템플러를 중심으로 상대의 빈틈을 노렸다. 승기는 후반 집중력에서 앞선 윤용태가 잡았다. 센터를 장악한 윤용태는 4시 멀티를 확보하는 한편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드론을 다시 잡으며 조일장의 자원줄을 무너뜨렸다.

자원력에서 앞선 윤용태는 소모전을 이어갔다. 인구수가 2배 이상 차이나는 상황에서 조일장은 윤용태의 병력을 막을 수 없었다. 결국 조일장이 항복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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