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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팀, '다방 ASL 팀 배틀' 초대 우승
풀세트 접전 끝에 이영호 팀 3대2로 꺾고 정상 등극
2017년 03월 20일 오후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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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김승현 팀이 혼자 3승을 기록한 김민철의 활약에 힘입어 '다방 ASL Team Battle(이하 다방 ASL 팀 배틀)'의 초대 우승팀에 등극했다.

김승현 팀은 지난 19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다방 ASL 팀 배틀' 결승전에서 이영호 팀을 3대2로 꺾고 우승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과거 '웅진 스타즈'에서 한솥밥을 먹은 3명이 뭉친 김승현 팀은 4강 패자전, 최종전을 거치는 등 고생 끝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의 주역은 팀의 막내 김민철이었다. 김민철은 2세트와 3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특히 김민철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후반 운영으로 지난 'ASL 시즌2' 챔피언 이영호를 제압했다.

김승현 팀은 "결승전 당일 아침까지 연습하면서 운영 싸움에 집중했던 것이 승리 요인"이라며 "웅진 스타즈 출신 선수들과 함께 우승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ASL 팀 배틀'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방 ASL 팀 배틀'은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의 지원으로 지난 2월18일부터 5주간 진행됐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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