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인터넷/소셜
네이버-카카오서 월드컵 생중계 못 본다
지상파와 중계권 재판매가 이견 좁히지 못해 끝내 '불발'
2018년 06월 14일 오후 16:4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러시아 월드컵 생중계 시청이 어려울 전망이다.

14일 포털업계에 따르면 지상파 측과 네이버·카카오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따라 이날 오후 11시30분 시작하는 개막식을 포털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다.



지상파는 월드컵 중계권료에 약 1천200억원을 투자했기 때문에 협상대에서 굽히기 어렵다는 분위기다. 포털 업계는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등 다른 이슈가 많고 한국 대표팀 성적 기대치가 높지 않아 지상파 눈높이에 맞추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포털 업계 관계자는 "지상파와 협의해봤지만 간극을 좁히기 어려웠다"며 "계속 협의를 시도해 보겠지만 현 상황에선 생중계가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다만 포털에서 주요 경기 장면과 같은 다시보기 영상은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상파와 합의한 아프리카TV, 지상파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푹에선 월드컵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허인혜] 20년째 선거판 떠돈 카드수..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스라엘 어..
[장효원] 증권사가 북한 자본시장 첨..
[김나리]암호화폐 게임, 적절한 가이드..
[윤선훈] 치열한 게이밍 시장 각축전..
프리미엄/정보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