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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휴대폰번호도 알려준다
푸드트럭, 콜택시 등 유선전화 없이 영업하는 소상공인 도움
2018년 04월 17일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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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콜택시 기사 김모씨는 후후 애플리케이션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 콜을 요청한 고객에게 여러 번 전화를 걸어도 잘 받지 않아, 거리에서 낭비하는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고객이 후후앱을 통해 콜택시 휴대번호를 확인하고 전화를 즉각 수신함에 따라,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게 됐다.

후후앤컴퍼니(대표 신진기)는 발신자 정보식별 및 스팸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를 통해 유선번호에 이어 이동전화번호 정보를 제공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후후에서 제공되는 이동전화번호 상호정보는 KT '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기존에 지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유선 전화번호에 한해서만 제공되던 상호정보를 이동전화번호까지 확대하면서 앞으로 후후에서는 더욱 풍부해진 전화번호 정보를 제공하게됐다.

뿐만 아니라 이동전화번호 상호정보는 후후 앱 번호검색 메뉴를 통해서도 업체를 검색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 수 있다.



기존에 푸드트럭, 콜택시 등과 같이 사무실 유선전화 없이 영업을 하거나 열쇠, 부동산, 이삿짐센터 등과 같이 외부 출장이 많아 이동전화로 업무를 보는 경우 고객은 모르는 이동전화번호로 걸려오는 전화에 거부감을 가질 뿐 아니라 수 차례 전화를 걸어야만 통화가 이루어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후후를 통해 이동전화번호에 대한 상호정보를 노출하고자 한다면 KT ‘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에 등록하여야 하며, 등록은 ‘지역번호+114’로 전화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 후 신청서와 함께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통신사 상관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에 등록하면 후후를 통한 상호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전화번호안내 114를 통해서도 이동전화번호 안내가 가능하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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