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뉴미디어
중앙과학관, '포스트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전 개최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열려
2018년 04월 17일 오후 12: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념한 특별전이 열린다.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기념해 오는19일부터 5월 20일까지 '과학기술과 ICT가 함께하는 POST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2018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분위기를 이어 올림픽 경기장과 평창ICT체험관을 다녀간 국민들에게는 그 때의 짜릿함을, 다녀가지 못한 국민들에게는 ICT 활용한 동계스포츠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별전의 화두는 ‘과학기술과 ICT 평창올림픽을 과학관에서 다시 한 번 만나다’이다.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배경으로 해당종목에 대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스키점프․봅슬레이․스노보드 가상현실(VR) 콘텐츠와 120도 이상의 시야각 파노라마 영상을 실감할 수 있는 초고해상도 대화면 영상[울트라와이드비전(UWV)] 등으로 구성됐다.



스키점프 시뮬레이터는 가상현실 헤드셋(VR HMD)과 간단한 스키장비로 실제 스키점프와 유사한 속도감, 모션, 각도 등 일련의 동작 구현이 시뮬레이션과 연동 되도록 구축했다. 봅슬레이의 경우 썰매에 앉아 가상현실 헤드셋을 머리에 쓰면 평창봅슬레이 경기장 트랙이 눈앞에 펼쳐지고 출발신호와 함께 실제 봅슬레이 탄 것과 같은 속도감과 진동을 느낄 수 있다.

스노보드 역시 특수 제작된 장비에 올라가 가상현실 헤드셋을 머리에 쓰면 경기장이 나타나고 다리에 힘을 줘 움직이면 스노보드 방향을 바꾸고 속도조절이 가능하여 실제 선수처럼 스노보드 경기를 하는 짜릿한 기분을 체험할 수 있다.

배태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 동계스포츠 속에 숨어있는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첨단과학기술을 온몸으로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그때 그 감동 그대로 2018 평창올림픽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