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뉴미디어
박정호 SKT "완전자급제 긍정적으로 본다"
과기정통부 국감
2017년 10월 12일 오후 18:1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단말기 완전자급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12일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김성수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한 박 사장에게 "다른 이통사들은 완전자급제를 신중하게 보고 있는데, SK텔레콤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느냐"고 묻자 이 같이 말했다.



박정호 사장은 "단말기와 서비스, 콘텐츠가 분리돼 경쟁하면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목표가 달성될 것으로 보는 입장"이라며, "완전자급제 도입 시 단말기 유통업계 등에 부정적인 효과가 없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더 많은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상규 LG전자 국내영업총괄 사장에게도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한 찬성 여부를 물었다.

최 사장은 "제조사는 품질 좋은 단말기를 공급하는 역할"이라며 "완전자급제 관련 아직 확정된 의견은 없다"고 답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