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컴퓨팅
[톱뉴스]
[김국배]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
2017년 07월 07일 오후 13:5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IT 자체가 변환돼서 고객에게 완전히 다른 고객 경험을 줄 수 있는 것."

지난 6일 열린 '델EMC 포럼 2017'에서 데이비드 웹스터 델EMC 아시아태평양 지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이렇게 정의했다.

승객과 운전기사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이전과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해 성공을 거둔 우버를 대표적인 사례로 그는 꼽았다. 나이키도 의류, 신발에 센서를 장착해 제대로 기능하는 지 모니터링할 정도의 디지털 회사로 변모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존 기업들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걱정하고 있다. 특히 우버 같은 디지털 스타트업의 등장에 위협을 느끼며, 파괴적 혁신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당장 3년 후 비즈니스의 모습조차 예측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는 게 현실이다.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배경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대다수 기업들은 초기 단계에 있으나 이를 달성한 기업들이 누리는 이점은 크다.

실제로 델EM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한 기업은 매출을 초과 달성할 확률이 기존 기업보다 2배 더 높게 나타났다. 혁신을 위해 예산을 투자할 수 있는 가능성도 33%가 높았다.

기업 IT 투자 또한 바뀌고 있다.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으로 투자가 옮겨가고 있다. 고객과 함께 비즈니스를 발전시키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IT의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모든 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국내 회사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어느 단계에 와 있을까. 관망만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IT는 비즈니스를 최적화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비즈니스가 됐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컴퓨팅 최신뉴스
에스원, '태극기 사랑 캠페인' 개최
삼성SDS, 2분기 영업익 1천858억…10% 증가
현대정보기술, 베트남에 의료솔루션 수출
한국HPE SW, 최신 버전 '어댑티브 백업·복구 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영웅] 추경 대신 휴가 걱정하는..
[윤지혜]편집숍 열풍 속 모험 꺼리는..
[성지은]국내 SW천억클럽, 아쉬운 세..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빈둥대기
[강민경]갤노트FE '리퍼폰' 딱지 뗄 수..
프리미엄/정보
건물안 지도전쟁…승자는?
애플 성장돌파구 찾기 해법은 'AR 글래..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