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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토즈 위성계PD]"와플, 총쏘며 즐기는 MMORPG"
'와일드 플래닛'은 액토즈소프트가 60여명의 인력을 통원해 5년여간 100억원이 넘는 개발비를 들인 MMORPG다. 특히 MMO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칼싸움이 아닌 총을 소재로 한 건액션 MMORPG라는 점이 특징이다. 액토즈소프트의 프..(2010.12.02 09:39)
  [2011년 액토즈소프트]'와플'로 1세대 개발사 명성 잇는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1996년 설립된 온라인게임 1세대 개발사답게 자체 개발력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2011년에도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통해 개발 명가의 명성을 이을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가 야심작으로 내세우는 게임..(2010.12.02 09:39)
  [웹젠 박정석PD]"배터리 온라인, 쉽고 빠른 총싸움게임"
"'배터리 온라인'을 개발하면서 제일 중점을 둔 부분이 사실감 구현을 통한 재미입니다. 사실감 있는 현대식 전투를 보여주는 요소가 바로 조준 사격과 보급품 시스템입니다." 배터리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웹젠의 박정석 PD는 "빠른..(2010.12.02 09:38)
  [2011년 웹젠]주력 게임 해외 진출 가속화
웹젠(대표 김창근·김병관)은 2011년을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및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았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플랫폼에 대응하기 위한 신사업 모델도 검토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하기로 했다. 지난 4월 NHN게임스와 합병한 후 게..(2010.12.02 09:38)
  [2011년 네오위즈게임즈]웰메이드 게임으로 안정적 라인업 구성
'스타크래프트2'와 월드컵 이슈에 밀려 눈에 띄는 대작들이 없었던 올해,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그야말로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다. '피파 온라인2'가 월드컵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총싸움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해외..(2010.11.26 15:06)
  [네오위즈 김정훈 본부장]"레이더즈·록맨으로 RPG 강화"
"'레이더즈'와 '록맨 온라인'은 게임포털 피망에 부족한 역할수행게임(RPG)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게임입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퍼블리싱 게임본부장(사진)은 '레이더즈'와 '록맨 온라인'을 통해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2010.11.26 15:03)
  [2011년 엔씨소프트]캐주얼 강화로 경쟁력 다변화
국내 온라인게임의 전성시대를 연 선두주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2011년은 '즐거운 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그간 한국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리니지'..(2010.11.25 18:09)
  [엔씨소프트 정승현 PD]"시원한 타격감이 메탈블랙의 묘미"
"기존 역할수행게임(RPG)은 자르고 베는(Hack and Slash) 형태의 전투 방식이 주류인데요. '메탈블랙'은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적을 쏘고 파괴하는(Shoot and Bomb) 형태의 액션을 추구합니다. RPG만의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느끼면서..(2010.11.25 17:38)
  [김강석 블루홀 대표]"'테라', 전투 자체가 즐거움 주는 게임"
퍼블리싱 부문 강화를 간절히 원하는 NHN한게임에 온라인게임 '테라'(TERA)는 2011년 한게임의 구원투수다. 블루홀스튜디오가 '차세대 MMORPG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포부를 갖고 개발을 시작한 '테라'는 개발비용만 해도 국내..(2010.11.25 16:42)
  [2011년 한게임]퍼블리싱-모바일, 두 마리 토끼 잡는다
NHN(대표 김상헌) 한게임은 2011년을 퍼블리싱(게임 서비스)과 모바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해로 설정했다. 한게임의 내년 게임사업 전략은 크게 ▲웹보드 게임 사업의 건전화 ▲퍼블리싱 사업 강화 ▲스마트폰 게임..(2010.11.25 10:23)
  [2011년 넥슨]자회사 통합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넥슨(대표 서민)의 2011년 목표는 12개에 달하는 개발 스튜디오 및 자회사들과의 시너지를 발판 삼아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넥슨은 2008년 '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을 인수한 데 이어, 올해는 엔도어즈, 게임..(2010.11.23 15:28)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웹에서 즐기는 삼국지 손맛, 기대하세요"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에서나 정통 삼국지의 교훈과 감동, 짜릿한 손맛과 운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게임 개발의 목표입니다." 넥슨의 자회사 엔도어즈에서 '삼국지를 품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태곤 상무(사진)는..(2010.11.23 15:25)
  [와이디온라인 박광노 본부장]"마에스티아, 담백한 게임"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모습이 무엇인가'라는 고민에서 기획된 게임입니다. MMORPG에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기본 게임 시스템과 재미 요소가 안정성있게 구현된 게임이지..(2010.11.22 19:07)
  [2011년 와이디온라인]퍼블리싱 강화에 초점
와이디온라인은 2011년의 목표를 '본연의 경쟁력 강화'로 설정했다. 매출 효자인 '오디션'을 제외하고는 개발한 게임으로 업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올해를 반성하고 내년에는 게임사로서의 탄탄한 기본 닦기에 충실함으로..(2010.11.22 17:23)
  [2011년 위메이드]다양한 플랫폼에 맞는 성장 기반 마련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는 내년을 '플랫폼 확장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의 해'로 정했다. 위메이드는 이를 위해 ▲게임 개발 및 서비스(공급) 분야 역량 강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등 신규 플랫폼 확장으로 균형있는..(2010.11.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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