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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생존 동력`을 찾아라



  '상생과 진흥으로' 한국 게임 희망을 이야기하다
2014년 대한민국의 게임사들은 위기 속 도약을 위해 종횡무진 뛰었다. 안으로는 차기 성장동력을 발굴하고자 노력했고 밖으로는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새로운 시장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달리고 또 달렸다...(2014.12.26 12:10)
  게임사들 시행착오 딛고 해외 공략 고군분투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 포화 상태가 지속되면서 해외 시장 공략은 게임사들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게임사들은 내수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신규시장 창출을 위해 지난 몇 년간 해외시장 확대에 공들..(2014.12.19 17:42)
  양극화 심했어도 모바일 게임이 '생존 동력'
2014년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줄잡아 수십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되는 미드코어 게임이 대세였고 쏟아지는 신작의 홍수 속에서 게임 홍보를 위해 고비용 마케팅이 필수 요소가 됐..(2014.12.16 11:27)
  위기의 게임산업 '좋은 게임'이 희망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배운 게 도둑질'이란 말이 있다. 돌고 돌아도 결국 처음의 일로 돌아오고, 다른 어떤 것보다 제 몸에 맞춘 듯 잘 어울리는데다가 잘 한다는 의미를 전달할 때 주로 사용한다. 게임기..(2014.12.13 10:00)
  한국 게임, 최악의 1년 딛고 '생존 동력' 찾아 하이킥
'올해가 가장 힘들었다'는 말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한국 게임업체들의 2014년은 혹독했다. 각종 규제와 부정적 인식, 구조조정과 인수 합병들이 이어지며 게임업체들은 우울하면서도 치열한 한 해를 보내야만 했다. 해외 시장도 예..(2014.12.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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