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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배너: 증시불황, 필살기에 승부건다


  미래에셋證, 어떻게 자산관리형 '몸짱' 됐나
움츠렸던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 미래에셋증권이 그렇다. 몇 년간 치열한 구조조정을 거쳐 군살을 덜어내고 근육을 키운 미래에셋증권은 이제 근육질 몸매와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2013..(2014.04.03 07:00)
  메리츠證, 종금 면허로 '독야청청'
작지만 강하다. 누구도 갖지 못한 나만의 무기로 세상을 호령한다. 증시 침체로 최근 대형 증권사마저 적자를 기록할 때 작년 500억원의 순이익으로 전체 3위를 기록한 메리츠종금증권(이하 메리츠증권)이 주목을 받고 있..(2014.03.31 07:03)
  증권가 최악 업황? "우리는 달라요"
"증권산업 고난의 행군해도 우리는 달라!" 2014년 3월, 증권산업은 현재 최악의 업황을 지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증권사들이 고전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증권사들은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탄탄한 성과를 올리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2014.03.20 17:28)
  "경제혁신 3개년 수혜주 잡아라" 증권가 잰걸음
지난 25일 정부가 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관련해 26일 증권사들이 관련 수혜주 찾기에 나서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공공 기관 개혁 ▲융합 산업 및 컨텐츠 육성 ▲일자리 창출 ▲에너지 및 기후 변화 대처 ▲외..(2014.02.26 09:50)
작년 증권사 당기순손실…2012년 이후 첫 적자
지난 2013 회계연도(2013년 4~12월)에 증권사들이 2012 회계연도 이후 처음으로 당기순손실을 냈다. 20일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증권사들의 지난 2013 회계연도 잠정실적에서 당기순손실 규모는 -1천98억원으로 나타났다. 동양증권과 한맥증권의 대규모 적자 등이 있었던 데다, 작년..(2014.02.20 06:00)
  박종수 금투협 회장 "증권사 자본규제폐지 고려할 만"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사진)이 "증권사의 자본 규제 폐지를 고려할 만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증권사에 NCR(영업용순자본비율)을 일정 규모 이상 유지하도록 되어 있는 현행 규정에 대해 완화를 넘어서 폐지도 고려할..(2014.02.06 13:59)
  대형악재에도 끄떡없는 KB금융 주가…이유는?
최근 대규모 고객정보유출 사태로 고객 신뢰를 먹고 사는 금융회사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주요 당사자중 하나인 KB금융지주의 주가가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KB금융지주는 0.1..(2014.01.21 09:11)
  증권가 "정부 증권업 M&A 촉진책 약하다"
정부가 발표한 증권업종의 M&A 촉진 방안에 대해 16일 증권가에서는 그다지 매력적이 않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난 15일 금융위원회는 다른 증권사를 인수하는 증권사에는 자본 규모에 따라 신규업무 라이선스를 내..(2013.12.16 16:39)
정부, 다른 증권사 인수하는 증권사에 '선물' 푼다
정부가 앞으로 다른 증권사에 대한 M&A(인수·합병)를 추진하는 증권사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아울러 그동안 M&A의 제약요건으로 지적됐던 영업용순자본비율(NCR)제도는 개선할 방침이다. 반면에, 실적이 부진한 증권사들에는 압박을 강화할 계획이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2013.12.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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