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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가 없다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는 없나-중] "잔치는 끝, 지금은 구조적 위기"
2002년 11월. 2년여간 수직 상승했던 중국 CDMA 시장이 갑자기 가라앉기 시작했다. 한계가 없을 것 같았던 CDMA 시장의 성장 속도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 아차 싶었다"는 것이 텔슨전자 관계자의 후회다. 찍어내는 족족 무섭게 빨아 들일 줄만 알았던 중국 시장이 그렇게 빠른 속도..(2004.09.17 16:33)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는 없나-상] 그들만의 외로운 사투
불과 1, 2년 전만 해도 해외시장을 누비면서 한국 휴대폰 수출의 한축을 맡았던 중견 휴대폰 업체들이 올들어 맥없이 쓰러지고 있다. 과거의 늠름했던 수출 전사의 기상은 더 이상 찾아 보기가 힘들다. 그마나 비상구로 여겨지고 있는 M&A(인수합병)도 좀처럼 실마리가 풀리질 않아 '위기감'은 더욱 고..(2004.09.1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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