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가 없다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는 없나-중] "잔치는 끝, 지금은 구조적 위기"
2002년 11월. 2년여간 수직 상승했던 중국 CDMA 시장이 갑자기 가라앉기 시작했다. 한계가 없을 것 같았던 CDMA 시장의 성장 속도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 아차 싶었다"는 것이 텔슨전자 관계자의 후회다. 찍어내는 족족 무섭게 빨아 들일 줄만 알았던 중국 시장이 그렇게 빠른 속도..(2004.09.17 16:33)
[중견 휴대폰업계, 비상구는 없나-상] 그들만의 외로운 사투
불과 1, 2년 전만 해도 해외시장을 누비면서 한국 휴대폰 수출의 한축을 맡았던 중견 휴대폰 업체들이 올들어 맥없이 쓰러지고 있다. 과거의 늠름했던 수출 전사의 기상은 더 이상 찾아 보기가 힘들다. 그마나 비상구로 여겨지고 있는 M&A(인수합병)도 좀처럼 실마리가 풀리질 않아 '위기감'은 더욱 고..(2004.09.16 19:56)
[1]
 
2004년09월  2004년08월  2004년07월  2004년06월  2004년05월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김나리]'테크핀' 발목 잡는 은산분리..
[도민선]후퇴한 공약, 지금이 사과할..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윤선훈] 비정규직 기준, 명확한 정의..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