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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 -6·끝] 온라인게임의 종주국 '대한민국'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8월 30일. 오후 4시를 넘기면서 서울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에 젊은 인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부분 10∼20대인 이들은 게임방송사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게임이용자들이다. 오후 6시가 조금 넘을 즈음, 인파는..(2003.09.07 12:48)
[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 -5] 온라인게임 해외진출 현황
"기존의 투자로 온라인게임 등에서는 이미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8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차세대 성장동력 보고회'.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160여명의 산·학·연과 정부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정부는 온라인게임이 이미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2003.08.31 11:21)
[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 -4] 해외진출 사례
지난 7월 29일 대만의 수도 타이뻬이에 위치한 대만대학교 체육관. 온라인게임 '리니지' 상용서비스 3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참가 인원은 3천여명. 선착순으로 참가자격을 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흘전부터 게임이용자들이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배낭을 맨 일부..(2003.08.24 18:05)
'쭈룽지' '대만독립'..중국 수출게임엔 '금지'
중국에 온라인게임을 수출하려 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 한가지. 우리나라와 달리 '금지된 단어'들이 많다는 점이다. 중국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은 마오쩌동, 쪼우언라이, 마르크스, 엥겔스, 덩시아오핑, 지앙저민, 쭈룽지 등 중국 정치인과 그 변형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한다. 또 파룬궁..(2003.08.20 11:36)
[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3] 황금알을 낳는 온라인게임
중국 게임업체인 샨다의 천탠쵸 사장. 올해 나이 30세에 불과한 그는 중국 닷컴업계에선 입지전적인 인물로 통한다. 전형적인 '워크홀릭(workholic)'인 그는 지나치게 일에 열중하다가 20대 후반에 심장병을 얻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중국 벤처업계에서 천탠쵸 사장이 차지하는 위치는 절대적이다...(2003.08.17 15:56)
[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2] 5년 발자취
1994년 12월의 어느 날. 게임에 미친 젊은이 10명이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에 모였다. 이들에겐 변변한 사무실도, 넉넉한 자금도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멋진 게임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쳐 있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회사가 바로 초창기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 주자인 넥슨이다..(2003.08.10 17:07)
온라인게임 '리니지II', 해외서도 집중조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 7월 8일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온라인게임 '리니지II'가 해외에서도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게임잡지인 '컴퓨터게이밍 월드'는 9월호에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온라인게임 5'의 첫번째 게임으로 리니지II를 소개했다. 이 잡지는 "리니지II에서 용을 타..(2003.08.04 17:10)
[온라인게임, 세계로 쏜다-1] 대중화 5년만에 '엔터 제왕' 부상
온라인 게임이 대중화된 지 5년을 맞았다. 지난 1995년 말 '바람의 나라'로 문을 연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1998년 9월 '리니지'가 등장하면서 고속 성장의 시동을 걸었다. 불과 5년 사이에 한국은 세계 제2의 온라인 게임 강국으로 부상했다. inews24는 '온라인 게임, 세계로 쏜다' 시리즈를 통해..(2003.08.0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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