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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정종오] 지방 IT산업 살리는 길
지난 99년부터 시작된 지방 IT산업 활성화는 '지역 균형발전'이란 큰 명제 아래 시작됐다. 각 지역에 맞게 어떻게 'IT'라는 옷을 입힐 것인가 하는 문제가 당시 화두였다. DJ정부 시절 '국민의 정부'는 무너진 지방경제를 살리기 위해 벤처기업과 IT라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부산의 신발산업이 망가..(2003.07.08 18:23)
"지역혁신 주체세력되겠다" 권용범 지역혁신기업연합회 수석대표
"연합회는 명칭 그대로 지역혁신의 주체가 되겠습니다. 지역경제나 지역상황에 맞는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지요. 지금은 지역에 맞는 산업을 육성해야 할 때입니다." 지난달 2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진 지역혁신기업연합회 초대 수석대표를 맡은 권용범 컴텍스대표(39)는 연합회의 포..(2003.07.07 17:49)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SW진흥원, '컨설팅'에 무게중심
'지원'에 무게중심이 놓여있던 정부의 지역 IT정책이 '컨설팅' 중심으로 바뀐다.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올해부터 '평가심사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오는 8월쯤에 위원회가 구성돼 올 연말부터 각 지역 IT산업에 대한 전반적 평가작업을 벌일 계획이..(2003.07.07 17:43)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5(끝)] 지역 협업화…'갯벌' 클러스트 만들자
무너져버린 지방 IT산업의 싹을 되살리기위한 지역 IT업체들의 '협업화'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중앙정부와 수도권 업체들 위주로 판이 짜여진 IT산업에 지역업체 스스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중앙정부의 명목상 지원을 탈피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그렇다면 해결책은 어떤 것인지..(2003.07.07 17:40)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4] '개점휴업' 창업보육센터
지방 IT산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각 대학과 연구소의 창업보육센터(TBI)들이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5월 현재 전국 291개 창업보육센터의 공실률(빈 사무실 비율)은 13.3%.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11%였지만 지방인 비수도권은 14.5%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 I..(2003.07.06 17:01)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전주 IT업계에 희망 던져준 팬아시아페이퍼
전주 지역 SI업체들은 얼마전 신나는(?) 일을 만났다. 팬아시아페이퍼(구 한솔제지)가 '헬프 데스크'라 불리는 인트라넷 사업 구축 사업자 선정을 위해 이 지역 IT업체들만을 대상으로 RFP(사업제안서)를 받은 것. 전주 지역업체인 티에스 등 4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비공개 프..(2003.07.01 18:07)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김하균 교수,"대기업 지방으로 유치해야"
김하균 부경대 경영정보학과 교수는 "지역 IT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선 지자체가 기술지원과 함께 마케팅 지원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부산정보산업원으로부터 용역을 받아 부산 IT산업의 현황을 조사한 지역 IT 전문가다. 그는 “현재 부산 지역 IT산업 지원 정책의..(2003.07.01 18:07)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3] 하청업체로 전락한 토박이 기업
"하청과 재하청의 악순환...건설업계도 이렇게 심하지는 않다." 지방 IT산업을 지탱하는 각 지역의 SI(시스템구축)업체들은 자신들의 처지가 서울 대기업들의 심부름이나 하는 하청업체에 불과하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지역 IT산업군의 대부분은 SI업체. 정부의 정보화 구축의지에 따라지자체..(2003.07.01 18:06)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정영준 교수, "IT 정책의 일관성이 아쉽다"
"이제 관 중심의 IT정책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춘천시 지식산업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정영준 강원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는 "그동안 국내 IT산업은 지역 특성화를 무시한 백화점식 지원의 양적 팽창에만 주목했다"며 "지역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지금부터 적극 발굴해야 한다"..(2003.06.30 17:28)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Love Money를 아십니까
지역 IT업체들은 벤처캐피탈이나 엔젤과는 다른 투자를 'Love Money'로 부르고 있다. Love Money가 지방IT업체의 가장 큰 돈줄이다. 지역에서는 이러한 투자를 벤처투자의 원천으로 알려져 있는 벤처캐피탈, 엔젤(Angel)과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랑의 돈' 쯤으로 해석되는 Love Mon..(2003.06.30 17:27)
[무너지는 지방 IT산업-2] 지역 IT육성 제역할 못하는 지자체
지방 IT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해야 할 지자체들이 IT업체들의 어려움을 방관하거나 오히려 숨통을 조이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경상남도 지역 IT 업체들의 보호막 역할을 하라고 설립된 '가온'은 스스로의 이익에만 몰두해 오히려 이 지역 IT 기업들을 죽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춘천..(2003.06.30 17:26)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부산시대 마감한 벅스뮤직 박성훈 사장
회원수 1천500만명.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로 성장한 벅스뮤직은 2000년 초 부산에서 출발했다. 박성훈 벅스 사장은 그러나 “최근 회사 주소지를 서울로 옮기면서 벅스와 부산의 인연은 끝이 났다”고 말했다. 벅스는 지난 4월 초 마지막 남은 30여명의 인원을 모두 서울로 철수, ‘부산시대’를..(2003.06.29 17:09)
[무너지는 지방 IT산업] 서울- 춘천 두 번 이사한 올앤탑
춘천시가 만든 '춘천 하이테크 육성현황' 홍보자료에는 2006년까지 벤처기업 500개업체에 고용창출 1만명, 매출 5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춘천 하이테크벤처타운 입주업체는 계속 줄고 있다. 춘천시는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알파브레인, 올앤탑, 비플라이소..(2003.06.29 17:07)
[무너지는 지방 IT산업-1] 르포 : 떠나고 또 떠나고...남은 자의 슬픔
지방 IT산업이 무너지고 있다. 지금 지역 IT업체들은 손만 갖다대도 쓰러질 듯한 심각한 위기에 몰려 있다. 국민의 정부 시절 지자체마다 '벤처가 살 길이다'는 구호를 소리높이 외쳤다. 하지만 거창한 구호도 잠깐. 지금 지방 IT업체들은 아픈 상처만 드러낸채 고달픈 생존에 허덕이고 있다...(2003.06.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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