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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산업이 무너진다-5] 뉴프론티어에 도전해라!
"PC가 향후 어떤 형태로 진화할지 단정하기 어렵지만 새로운 형태의 정보기기를 개발하고 이를 수용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요즘 PC업계에는 미래 생존을 위한 업체간의 준비작업이 서서히 모색돼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반 소비자 대상의 PC시장이 점점 더 재미 없어질 것..(2002.06.05 21:41)
[PC산업 무너진다-4] PC업계, 포스트PC로 새로운 탈출구 찾나
수요 정체와 저가 PC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업계에 이른바 포스트(차세대)PC가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다. 20년전 탄생한 붙박이PC가 인터넷 경제확산과 무선 이동성이라는 IT산업 환경을 배경으로 포스트PC로 거듭 변신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포스트PC와 지금의 P..(2002.06.02 21:12)
[PC산업이 무너진다 -3] 노트북PC시장, 외산이 점령
올해 국내 노트북PC 시장은 45만대에서 50만대 규모로 전체 PC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일부 전문가들은 55만대까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데스크톱PC 시장이 정체되고 있는 반면 노트북PC 시장은 매년 15∼20%씩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2002.05.30 21:14)
[PC산업이 무너진다-2] 위기가 현실로…중견PC 업계 수익성 확보 비상
지난 2000년 7월 국내 컴퓨터(PC) 유통업계는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전국 대규모 유통망을 구축하며 ‘천하통일’을 외치던 PC유통업체 세진컴퓨터랜드가 자금난을 감당하지 못하고 법원에 파산신청을 내면서 끝내 침몰했기 때문. 당시 세진은 자산이 780억원이었지만 부채가 약 5천억원에..(2002.05.29 21:00)
[PC산업 무너진다-1] 국내 PC산업, 희망은 없다
국내 PC 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PC 제조업체들이 수익성 악화에 판매부진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면서 또 다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매달 신제품을 내 놔도 잘 팔리지 않는다. PC 수요를 진작할 만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인 이슈도 없고 기술개발에 대한 고민도 별로 없다. 무조건 팔고..(2002.05.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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