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계뉴스]아마존 단골고객 얼마나 늘었나?

    미국 최대 e커머스 업체 아마존의 단골고객 프라임 가입자는 2015년 4분기에 전체 이용자 중 47%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에 따르면 2015년 미국 아마존 프라임 가입자수는 5천400만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47%에 이르렀으며 작년 12월 쇼핑시즌에 세계적으로 300만


  2. [통계뉴스]2015년 웨어러블 시장 업체별 점유율

    스마트밴드 강자 핏빗이 2014년에 이어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자료에 따르면 핏빗은 2015년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 2천100만대로 전년도 1천90만대보다 2배 가까이 더 공급해 시장점유율 26.9%로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공급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스위스


  3. [통계뉴스] 미국 디스플레이광고와 검색광고 성장 추이

    디스플레이 광고가 미국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올해 처음 검색광고를 추월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는 2016년 미국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 트렌드 보고서에서 모바일 기기와 이를 통한 콘텐츠 소비 증가로 올해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


  4. [통계뉴스]세계 디지털 여행시장 성장추이

    해외여행 증가로 세계 디지털 여행시장도 올해 두자리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는 세계 디지털 여행시장규모가 2014년 4천709억7천만달러에서 2015년 5천335억2천만달러로 13.3%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아태와 라틴아메리카, 중동아프리카 등지에서 고른 성장으로 세계 디지털 여행시장은 2019


  5. [통계뉴스]美핀테크 시장 성장추이

    삼성페이나 안드로이드페이, 애플페이 등의 디지털 결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핀테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핀테크 시장은 앞으로 5년간 연평균 20.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조사업체 스테이티스타가 발표한 핀테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핀테크 거래 규모는 2015년 5천706억1천만달러에서 5년후 2


  6. [통계뉴스]넷플릭스 자체 제작 콘텐츠 가입유치 효과?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하우스오브카드'와 '오렌지이즈더뉴블랙'이 인기를 모았지만 이 콘텐츠가 가입자 확산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투자사 RBC캐피털마켓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서 미국 인터넷 이용자 중 절반 이상은 넷플릭스 가입 결정시 자체 제작 콘텐츠가 영향을 거의 주지 못했


  7. [통계뉴스]美스마트홈 가구 증가 추이

    스마트홈 플랫폼의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스마트홈 기기를 도입하는 가구가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스마트홈 가구가 2015년 460만곳에서 5년후 2020년 2천450만곳으로 5배 증가하며 세계 스마트홈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됐다. 스마트홈 기기 도입은 미국을 포함해 일본, 독일, 중국, 영국 등 5개


  8. [통계뉴스]2015년 태블릿 출하량

    태블릿 제조사가 10인치 이상 대화면이나 노트북 겸용(2in1)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활로를 찾고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의 성장 회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태블릿 출하량은 2억1천130만대로 전년대비 8.1%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휴대폰 제조사들이 5인치 이상 패블릿을 전면


  9. [통계뉴스]2014년 스마트워치 시장 업체별 점유율

    삼성전자가 지난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조사업체 스마트워치그룹은 2014년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규모를 12억9천100만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2013년 7억1천100만달러보다 82% 증가한 것이다. 스마트워치그룹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세계 스마트워


  10. [통계뉴스]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증가 추세

    전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5년후 10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시스코시스템즈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14년 2.5엑사바이트에서 2015년 4.2엑사바이트로 2배 가까이 증가하며 2019년에 24.3엑사바이트로 10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11. [통계뉴스]스포티파이 유료 가입자수 추이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선두업체인 스포티파이가 지난해 유명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탈 파문에도 불구하고 유료 가입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스포티파이 유료 가입자수가 1천500만명을 넘어섰다. 스포티파이는 이달 공식 회사 블로그에서 2014년 월간 이용자수가 6천만명, 프리


  12. [통계뉴스]연말쇼핑시즌 미국 온라인 쇼핑금액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을 포함한 미국 최대 쇼핑시즌에 미국 소비자들은 올해 온라인 쇼핑으로 얼마나 돈을 썼을까? 시장조사업체 콤스코어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최대 대목인 사이버먼데이(12월1일)의 온라인 쇼핑금액은 20억3천80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7% 늘었다. 온라


  13. [통계뉴스]태블릿 vs PC 판매량 추이

    올해 들어 태블릿 판매량 증가율이 지난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노트북과 데스크톱 판매량도 여전히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2014년 태블릿 판매량을 2013년 2억2천300만대에서 7.2% 늘어난 2억3천600만대로 전망했다. PC 시장은 수요 감소로 미국, 유럽 등


  14. [통계뉴스]아마존, 3분기 손실 확대 주범은 '파이어폰'

    미국 최대 e커머스업체 아마존이 지난주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3분기 실적을 올려 투자자를 실망시켰다. 특히 아마존은 3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20% 증가했지만 손실액이 오히려 10배 이상 커졌다. 3분기 손실액 증가는 아마존이 새롭게 출시한 휴대폰 '파이어폰'의 판매 부진에 따른 결손 처리 비용을 반


  15. [통계뉴스]구글 3분기 실적으로 본 문제점

    검색제왕 구글이 검색광고 성장세 둔화로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3분기(7~9월) 실적을 올렸다. 구글은 3분기에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165억2천300만달러 매출을 올렸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다. 하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3분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줄어든 28억1천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