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WC2018] BMW가 소개하는 완전자율주행 사용자 시나리오

    MWC 2018에서 BMW는 완전자율주행 시의 사용자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사용자가 완전자율주행차량의 탑승을 주문하고, 자율주행으로 이동하고, 차 안에서 콘텐츠를 즐기고 내리는 시나리오이다. 다만, 시연에 사용된 자율주행차량이 라이다(LiDAR)센서만을 주행에 사용하다 보니, 비가 내리는 날에는 시연이 취소되기도


  2. [MWC2018] 도코모-소니, 디스플레이 중심의 저속 자율주행차량

    MWC 2018 일본 도코모 전시장에서는 도코모와 소니가 협력한 자율주행차 형태의 자율주행카트가 눈길을 끌었다. 2인승의 저속자율주행 차량인 SC-1 콘셉트 카트(SC-1 Concept Cart)는 IT 사인 소니와 도코모의 협력으로 만들어 졌다. 회사 측은 ‘차량 모양의 IT 커넥티드 기기(Vehicle-type Connected Device)’로 정의


  3. [MWC2018] AT&T의 사물인터넷 건설 장비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AT&T는 스마트폰 사업 이외에도, 사물인터넷, 헬스케어, 커넥티드카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또한 매년 MWC에 재미있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MWC 2017에서 자율주행 트럭을 전시했던 AT&T는 올해에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건설 장비를 전시하면서, 사물인


  4. [MWC2018] 주요 5G 응용 서비스 총정리

    MWC 2018에서 5G는 핵심 키워드가 되고 있다. 주요 업체들은 5G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비전을 제시했다. 예년처럼 5G의 특성을 잘 표현하기 위한 시연에서부터, 5G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서비스, 4G에서 시작하지만 5G 진화를 고려한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선보였다. MWC 2018에서 선보인 주요 업체들


  5. [MWC2018] 국내 SW 기업, IoT 기술력 뽐냈다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 기술력 뽐내며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올해 MWC는 '더 나은 미래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달 26일부터(현지시간)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10만여명의 참관객과 전 세계 약 2


  6. [MWC2018 폐막] 5G 마지막 담금질, 남은 과제는?

    올 한해 전세계 정보통신(ICT) 시장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최대 전시회 MWC 2018이 1일(현지시간)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행사로 올해는 2천3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7. [MWC2018] 삼성전자 "5G 장비 점유율 2배 확대"

    "5세대통신(5G) 시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확대하겠다."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기자들과 만나 5G 시대를 맞아 장비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자신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4G LTE 시장에서


  8. [MWC2018] 소니 '엑스페리아XZ2' 써보니

    소니가 올해를 겨냥한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2를 공개했다.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부터 세부 하드웨어 구성은 기존 소니의 고집 그대로다. 소니는 26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8에서 신규 플래그십


  9. [MWC2018] 권영수 LGU+ "화웨이 장비 보안문제 없다"

    "4G에서는 보안 문제 때문에 (화웨이 네트워크 장비 도입에) 옥신각신 했는데, 실제로 아무 문제가 없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8 피라 그란비아 전시관에 위치한 LG전자 부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웨이 네


  10. [MWC2018] 권영수 LGU+ 부회장 "5G 킬러 콘텐츠 고민"

    "MWC 오기 전에 기대하고 왔으나 그간의 가능성을 보인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게임 이외에 서비스를 봤는데 (5G를) 이끌게 없다. AR과 VR, 게임도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는 듯 하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 에서 기자간담회


  11. [MWC2018] 유웅환 SKT 센터장 "韓 SW 파워 떨어진다"

    "한국은 하드웨어(HW) 측면에서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지만 소프트웨어(SW) 파워에서 저희가 경쟁력이 좀 떨어진다." 유웅환 SK텔레콤 오픈콜라보센터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기자들과 만나 "스타트업과 손잡고 5세대통신(5G) 판을 키우려면 SW파워 측


  12. [MWC2018]SKT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유럽 초등과정 '편성'

    SK텔레콤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및 스페인 1위 통신사 텔레포니카와 협력해 한국 코딩 교육을 바르셀로나 현지에 알린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바르셀로나 시내의 라 살 보나노바(La Salle Bonanova) 초등학교에서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을 정규 교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발


  13. [MWC2018] SKT, 5G 10대분야 스타트업과 '상생'

    SK텔레콤이 5G 10개 사업분야의 스타트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외부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기 위한 열쇠로 상생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서울 도심에 오픈 콜라보 하우스를 개관하고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14. [MWC2018] 바르셀로나에 뜬 삼일절 태극기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삼일절을 맞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8에서 전시관 디스플레이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SK텔레콤은 삼일절을 기념하기 위해 높이 5m의 키네틱 디스플레이에 가로 2.5미터 크기의 태극기를


  15. [MWC 2018] 맥아피, 삼성 스마트폰·TV·PC·노트북 보호

    맥아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삼성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사이버 보안 위협에서 삼성 제품 사용자를 보호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앞으로 맥아피는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 ▲갤럭시노트8 ▲스마트TV ▲PC ▲노트북 사용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