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파를 이용한 제품이 많아진 CES2018

    CES 2018에서는 뇌파를 이용한 응용 제품이 크게 늘어났다. 미지의 영역이던 뇌에 대한 연구가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관련 업체들은 인공지능의 발전이 뇌의 분석과 응용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크게 보면, 뇌파를 이용한 제어 응용과, 뇌파를 이용한 헬스 및 치료의 응용이 많았다


  2. [CES 2018]이동성 서비스와 커넥티비티를 강화하는 포드

    CES 2018에서 스마트시티는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 측면에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과 맞물리면서 이동성 서비스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9일 CES에서 열린 기조연설에서 Ford CEO 제임스 P. 해켓은 자율주행차량과 스마트시티가 가져오는 차량 이동성에 대한 포드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여러


  3. [CES 2018] 5G 기조연설에서 제시한 5G 응용 비전

    대용량 데이터 전송, 수많은 기기의 연결, 실시간 전송을 통한 안전성 응용 등을 특징으로 하는 5G는 이번 CES의 핵심키워드이다. CES 2018에서 열린 5G 기조 연설에는 퀄컴, 바이두, 버라이즌에서 참가하여 5G가 가져오는 산업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했다. 바이두, 5G를 통한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발전 강조 바


  4. [CES 2018] 인공지능 전략을 강조한 화웨이

    지난 IFA 2017에서 화웨이의 인공지능 스마트폰 발표는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인공지능으로 삼성과 애플을 넘겠다는 화웨이는 이번 CES 2018 기조 연설을 통해서 새 인공지능 스마트폰 Mate 10 Pro의 미국 진출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이와 관련된 전략도 소개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혁명 화웨이의 CEO 리처드 유는


  5. 삼성전자 '더 월' CES 2018서 41개 상 휩쓸어

    삼성전자의 마이크로LED TV '더 월'이 CES 2018에서 41개 상을 휩쓸었다. 전자업계 단일 품목으로는 최다 수상 기록이다. CES 2018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CES를 주관하는 CTA로부터 36개


  6. 반려동물 위한 제품이 눈에 띄는 CES 2018

    CES 2018에서는 반려동물을 위한 기술과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사회의 변화와 반려동물의 증가 추세에서 볼 때, 관련 시장의 증가도 예상된다. 예전 전시에서 모니터링 시스템이 많았다면, CES 2018에서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재미있는 제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였다. 심심한 고양이를 위한 쥐잡기 로봇 고양이가


  7. [CES 2018] 스포츠ㆍ헬스로 진화하는 웨어러블 제품

    웨어러블 제품의 주흐름이 스마트와치에서, 가상현실, 헬스를 위한 헤드셋형 제품과 스포츠, 헬스를 위한 의복형, 신발형 제품으로 변해가는 양상이다. 다른 측면에서 웨어러블 제품은 시계, 스마트 클래스 등 정보 제공을 위한 기기에서, 의복, 모자, 헤드셋, 신발 등 입는 형태로의 진화를 넘어서, 전자 피부 등의 패치형


  8. [CES 2018] 앱티브-리프트 자율주행차 시승행사와 시사점

    CES 2018 마지막날 오전 9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주차장에서 미국의 승차공유업체 리프트(Lyft)의 앱으로 자율주행차를 주문했다. 최종 목적지는 아리아호텔이었다. 주차장에서 도로까지는 운전자가 운전하고, 도로로 나간 후에 자율주행 모드로 변경되었다. 호텔 도착 즈음에도, 수동 운전으로 변경되었다. 도로 곳


  9. [CES 폐막] 너도나도 "AI"…구글, 새로운 챔프로 등극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이 12일(현지시각) 4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전시회의 중심 무대는 지난해처럼 인공지능(AI)이 차지했다. 그러나 올해 참가 업체들이 보여준 AI는 지난해보다 좀더 일상에 가까운 형태로 등장했다. 가전 업체들은 전시관을 주방, 거실, 자동차


  10. [CES 2018] 벤츠 '엠벅스'가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

    CES 2018에서 스마트카의 핵심 전시물을 꼽는다면 역시 벤츠의 '엠벅스(MBUX, Mercedes-Benz User Experience)'와 토요타의 '이팔레트(e-Palette)'를 들 수 있다. 벤츠의 엠벅스는 차세대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계기판과 헤드유닛용 디스플레이, 터치패드, 인공지능 음성인식 엔진, 스티어링 휠의 제어버


  11. [CES 2018] 말 많고 탈도 많아…끊임없는 돌발상황

    이번 CES 2018에서는 예기치 않은 돌발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누수와 정전 등 시설 문제가 발생하는가 하면, 인공지능(AI) 로봇이 시연 과정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일도 있었다. 현장에 있던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 모두 곤혹스러운 순간이었다. 개막일인 9일(이하 현지시각)에는 개최


  12. [CES 2018] LG가 제시하는 인공지능 스마트가전의 미래

    LG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8'에서 프레스 컨퍼런스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스마트 기기의 미래 비전'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LG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인공지능 로봇 클로이와 인공지능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또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의 미래에 대


  13. [CES 2018] 구글, 검소한 부스로 화려하게 데뷔

    구글은 CES 2018에서 위상에 비해 검소한 부스를 차렸지만 가장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수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관 없이도 행사장 곳곳을 지배했다. 인공지능(AI)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의 목소리가 전 세계 주요 업체들의 전시관에 설치된 TV, 스피커, 스마트폰, 세탁기


  14. 이해선 대표 "코웨이 성장, 의류청정기가 이끌 것"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매트리스에 이어 코웨이의 지속성장을 이끌 차세대 렌털 품목은 의류청정기 FWSS이다. 2011년 국내 최초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를 선보인 지 7년 만에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선보이는 의류청정기는 혁신적인 제품 기능성과 고객 케어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코웨이 5대


  15. [CES 2018]손영권 삼성전자 사장 "하만과의 여정, 단거리주행 아냐"

    "인수 후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하만과 많은 일을 함께했다. 삼성전자의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디스플레이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이 시너지를 냈다." 손영권 삼성전자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장은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드록호텔에 설치된 하만 전시관에서 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