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퓨텍스로 향한 韓 스타트업 "캐리어에 담긴 꿈"

    "생각보다 호응도가 높다""누구에게나 출전을 추천한다""다시 온다면 더 잘하고 싶다" 지난 5월 30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7의 스타트업 전시관 이노벡스에 출전한 한국의 스타트업이 공통적으로 쏟아낸 말이다. 인텔과 AMD, ARM, 퀄컴, 엔비디아, 에이수스, 에이서


  2. [컴퓨텍스 2017 결산] 대만, '딥체인지' 시작

    "대만은 딥체인지를 시작했다" 타이트라 네트워킹 행사에서 만난 대만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달한 결론이다. 대만은 변화를 시작했다. 컴퓨텍스는 그들에게는 중요한 브랜드 자산 중 하나다. PC 산업이 내려앉으면서 컴퓨텍스의 위상도 퇴색하기는 했으나 남들이 다할 수 있는 것을 따르


  3. [컴퓨텍스 2017] 韓 스타트업 ③ IoT, 일상에 녹아들다

    컴퓨텍스 2017 속 핵심 전시관 중 하나인 이노벡스가 폐막에 앞서 지난 1일 먼저 막을 내렸다. 한국은 대만을 제외한 타 국가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타이베이101 맞은편 입구에 자리잡은터라 많은 관람객이 찾기도 했다. 이 중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맞이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4. [컴퓨텍스 2017] 韓 스타트업 ② IoT, 보안을 더하다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3일까지 5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7의 이노벡스관에는 주최국인 대만을 제외하고 한국 스타트업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참가율을 기록했다. 그 중 관람객의 이목을 끄는 곳은 사물인터넷(IoT) 보안과 관련된 부스다. ◆ 시큐리티플랫폼, IoT 하


  5. [컴퓨텍스 2017] 퀄컴 스냅드래곤 835 윈도10 경험해보니

    벽에 걸린 커다란 TV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10이 구동되고 있다. 탁자 위에는 대화면 스마트폰과 비슷한 크기지만 비교적 통통한 모습의 레퍼런스 디바이스가 놓여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35가 장착돼 있는 기기로 HDMI 유선 연결을 통해 윈도10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퀄컴은


  6. [컴퓨텍스 2017] "윈텔 아닌 윈컴" 윈도10 온 스냅드래곤

    윈텔이 아닌 윈컴 시대가 도래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10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스냅드래곤 835를 시작으로 성능면에서는 인텔의 코어 i5와 대결을, 커넥티비티 환경에서는 차별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돈 맥과이어 퀄컴 글로벌 프로덕


  7. [컴퓨텍스 2017] 인텔, 옵테인·3D 낸드 '쌍두마차'

    "인텔은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유연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D램과 옵테인의 조합을, 캐싱과 빠른 스토리지를 위해 옵테인 SSD DC P4800X 또는 인텔 SSD DC P4600 시리즈를, 메인스트림 스토리지는 인텔 SSD DC P4500을 갖추고 있다" 롭 크룩 인텔 비휘발성 메모리 솔루션


  8. [컴퓨텍스 2017] 韓 스타트업 ① IoT 아이디어 '무궁무진'

    컴퓨텍스 2017의 4개 전시관 중 대만 정부와 타이트라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곳은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는 ‘이노벡스’관이다. 제조업의 강점을 갖춘 대만이기에 톡톡 튀는 글로벌 아이디어 업체들이 뛰어 들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것. 이러한 흐름 속에서


  9. [컴퓨텍스 2017] 인텔·AMD 파격행보 '멀티코어 전쟁'

    인텔과 AMD가 소비자용 PC 시장에서 최상위급 프로세서 브랜드를 신설, 멀티코어 경쟁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인텔이 수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절치부심한 AMD가 도약을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인텔은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


  10. [컴퓨텍스 2017] 델, AMD 라이젠 지원사격

    델이 AMD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한다. 이를 위해 AMD 라이젠 기반 PC를 공개했다.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돼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델은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7에 나서 게이밍과 VR(가상현실)에 최적화된 ‘인스피론(Inspiron)’


  11. [컴퓨텍스 2017] "어디서나 꼽아쓰세요" 인텔 '컴퓨트 카드'

    인텔이 다양한 곳에 꼽아서 쓸 수 있는 모듈형 PC를 선보였다. 전체적인 크기가 카드와 비슷해 ‘컴퓨트 카드’로 명명됐다. 인텔은 30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7에서 디바이스의 컴퓨팅 방식과 연결성을 변화시킬 모듈형 플랫폼 ‘컴퓨트 카드’를 공개


  12. [컴퓨텍스 2017] AMD 공세에 PC·서버 시장 '들썩'

    AMD가 PC와 서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방위적인 공세를 이어간다. 서버용 에픽과 최상위 라이젠 스레드리퍼, 차세대 GPU 아키텍처 베가 등 그간 미진했던 부문들을 재정비하고 대등한 경쟁 상황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AMD는 3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7을 맞아 웨스틴 타이베


  13. [컴퓨텍스 2017] 데이터 폭증에 대응하는 인텔의 자세

    인텔이 폭증하는 데이터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는 그들의 대안을 공개했다. 컴퓨텍스 2017 기조연설에 나선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부사장은 인텔이 데이터 혁명 선두에 있음을 거듭 강조했다. 고레고리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


  14. [컴퓨텍스 2017] 엔비디아 "게이밍북, 더 얇아야 한다"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게이밍 노트북은 크고 무거운 폼팩터에서 원하는 모든 특성이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뜨거워서 무릎에 직접 두지 마십시오라는 경고를 받았다. 일반 백팩에 넣는 도전을 해야 했고 배터리 수명이 제한 적이라 전원 콘센트 가까이 있어야 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게이


  15. [컴퓨텍스 2017] 엔비디아, AI 속도낸다…HGX 가동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시장 선점을 위한 가속 폐달을 밟는다. 이를 위해 서버 제조업체들이 빠른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HGX 파트너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폭스콘과 인벤텍, 콴타, 위스트론 등과 협력 관계을 맺은 상태다. 엔비디아(대표 젠슨 황)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