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논의하는 국민의당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운데)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장병완 의원과 얘기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 인선에 대해 "자녀 위장 전입과 이중국적을 알면서도 지명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했던 5대 비리 관련자


  2. 국민의당 "유승민에 경제부총리? 저급한 정치공작"

    국민의당은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유승민 바정당 의원에게 경제부총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장관직을 가지고 야당을 분열시키려는 저급한 정치공작"이라고 힐난했다.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부대표단·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청와대가


  3. 임종석 靑비서실장, 국회의장단 예방 "소통창구 될 것"

    임종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튿날인 11일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을 예방해 국정운영의 협조를 구했다. 전날 문 대통령이 야4당 지도부와 만난 데 이어 신임 비서실장의 '협치'를 통해 여소야대 정국에서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4. 민주당 선대위 해단식 "협력적 당·청 관계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갖고 집권 여당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완연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당 지도부는 혼연일체로 협력하는 당·청 관계를 만들 것을 거듭 다짐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10일 해단식이 열린


  5. 바른정당 선대위 해단식, 유승민은 "백의종군"

    바른정당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갖고 개혁보수의 길을 계속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유승민 의원은 '백의종군'을 선언하며 앞으로 평당원으로서 당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유 의원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선대위는 비록 해단을 하지만 우리


  6. 국민의당, 대선 패배 후폭풍에 '흔들'

    국민의당이 오는 11일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총사퇴 문제와 새 지도부 선출 방안을 논의한다. 양순필 대변인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선대위 해단식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박 대표는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의 모든


  7. 안철수 "대선 패배, 좌절하지 않을 것"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9대 대선 패배와 관련, 재도약의 의지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 전 대표는 1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저는 패배했지만 좌절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패배의 경험을 대한민국의 변화와 미래를 위한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8. 민주당, 16일 의총 열고 원내대표 선출키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6일 의원총회를 소집해 새 원내사령탑을 선출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영춘 의원이 원내대표 선관위 위원장에, 전현희 의원이 간사로 각각 임명됐다. 전 의원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


  9. 한국당 "文, 임종석 비서실장 임명 재고해야"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재고를 요청했다. 한국당은 10일 오후 정준길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권력의 핵심 중 핵심인 청와대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주사파 출신이자 개성공단 추진자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깊다


  10. 박지원 "대선 패배 책임지고 대표직 사퇴"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9대 대통령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의 모든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하겠다"며 "100가지 패인을 이야기하지만 모든 책임을 제가 다 지겠다"고 밝혔다.


  11. 김홍걸 "지역·이념·세대 넘어 국민통합 이뤄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이 "국민통합은 '두루 잘 사는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기'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이념·세대를 넘어선 국민통합을 이뤄줄 것을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호소문을 통해 "헌정 사상 유례없는 사태를 겪으며 혼란 속


  12. 유승민 "희망은 소신...개혁보수 소신 간직해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임했던 소회를 밝혔다 유 후보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선거 기간 내내 저를 지지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힘들었던 선거를 완주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유 후보는 "바른정당 대선 후보로서 최


  13. 민주당 의총, 화기애애 분위기…"긴장풀지 말자"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첫날인 10일 집권여당으로서의 첫 의원총회를 열고 대선 승리를 자축했다. 이날 의총 시작 10여분 전부터 모이기 시작한 여당 의원들은 미소를 띠며 서로를 격려하면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총 모두


  14. [포토]문재인, '국민께 드리는 말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제19대 대통령 취임 선서 행사'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분 한분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다"고 말했


  15. 문재인 대통령의 첫 연설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연설을 통해 "광화문 시대의 대통령이 돼 국민들과 가까이 있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취임 선서식을 갖고 헌법을 준수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선서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