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간6년 특별인터뷰]정성룡, NO.1이 되기까지⑤ 새로운 유형의 골키퍼를 추구하다

    많은 시련과 위기를 이겨내고 정성룡은 드디어 한국의 NO.1 골키퍼가 됐다. 하지만 끝난 것이 아니다. NO.1 골키퍼가 됐다고 만족하고 안주한다면 그 자리는 지켜낼 수 없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것보다 정상을 지키는 일이 더욱 힘들다고 하지 않던가. NO.1이 되기까지의 과정보다 앞으로 더욱 힘들고 고된 여정이 ...


  2. [창간6년 특별인터뷰]정성룡, NO.1이 되기까지④ 월드컵 주전 골키퍼가 되다

    이운재(수원 삼성)의 경기력 논란은 일파만파로 번졌다. 2010년 4월4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실책으로 실점한 후 이운재의 경기력 논란은 허정무호의 가장 큰 이슈로 주목을 받았다. 전문가들 역시 이운재가 잦은 실책으로 쉽게 실점을 허용하는 등 문전에서의 움직임이 예전처럼 날카롭지 않다고 지적했...


  3. [창간6년 특별인터뷰]허정무 감독 ③'제2의 박지성' 그만 찾고 유소년 육성에 전력을!

    한국 축구의 '심장'이 된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허정무 감독의 눈에 띄어 2000년 시드니 올림픽대표팀에 승선한 것은 널리 알려진 일화다. 당시 김희태 명지대 감독과 바둑을 두다 얘기가 돼 박지성을 대표팀에 넣었다는 웃지 못할 소문까지 돌 정도로 당시엔 파격적인 일이었다. 태극마크의 맛을 본 ...


  4. [창간6년 특별인터뷰]지소연 ③ 김연아의 '외로운 선택' 이해해요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연령별 월드컵을 비롯해 주요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성적을 내면서 더욱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소연(19, 한양여대)이나 여민지(17, 함안 대산고) 등 스타성을 갖춘 선수들의 등장은 팬들의 관심이 조금만 더 모이면 흥행에도 어느 정도 탄...


  5. [창간6년 특별인터뷰]정성룡, NO.1이 되기까지③ 이운재의 그늘 아래서

    태극마크를 달자마자 정성룡은 허정무호 주전 골키퍼로 당당히 섰다. 골키퍼라는 포지션 특성상 한 번 주전이 되기 시작하면 웬만해서는 바뀌지 않는다. 허정무호 출범과 함께 주전으로 자리잡은 정성룡. 그의 앞에 장밋빛 탄탄대로가 펼쳐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국가대표 정성룡은 허정무 감독의 믿음에 완벽...


  6. [창간6년]결혼 문화, 무엇이 달라졌을까

    친구의 소개로 두 남녀가 처음 만났다. 둘은 상투적인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다가 3차로 술집까지 가게 된다. 왔다 갔다 택시비용 보다 여관비가 쌀 것 같다는 대화 끝에 남녀는 여관으로 직행한다. 그 후 몇 번의 만남 동안 자유롭고 즐거운 연애를 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자는 조건 좋은 의사와 결혼하게 되고 남자는 그...


  7. [창간6년]80년 연륜으로 빚은 진천 덕산막걸리 현장을 찾아

    "막걸리는 술이 아니고/밥이나 마찬가지다/밥일 뿐만 아니라/즐거움을 더해주는/하나님의 은총인 것이다…"(천상병 시 '막걸리' 중에서) 천상병 시인의 시처럼 삼국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술 막걸리는 옛날 어르신들이 '탁주 반 되는 밥 한 그릇'이라는 말을 하며 두어 잔으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들이 있을 ...


  8. [창간6년]전자음은 그만…가슴 울리는 '진짜 음악'이 온다

    최근 몇년 동안 한국의 가요는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바뀌어갔다. 이러한 움직임은 현재 한국 대중음악계를 지배하다시피 하고 있는 아이돌들에 이르러 완전히 꽃을 피웠다. 아이돌들은 전자음으로 가득한 중독적인 후크송과 화려한 군무를 무기로 '아이돌 춘추전국시대'를 이끌며 음악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


  9. [창간6년 특별인터뷰]윤종신, 6년 만에 '음악예능인' 아이콘이 되다

    윤종신이 '음악예능인'이라는 길을 걸은 지 6년 여만에 하나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윤종신은 올해 연예계 최고의 화제작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자신이 추구한 '음악예능인'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는 어쩌면 '슈퍼스타K2'의 최고 수혜자였다. 자신의 곡 '본능적으로'를 강승윤 버전으로 프로듀...


  10. [창간6년 특별인터뷰]지소연 ② 꿈은 베켄바우어처럼 행정가!

    '어른' 지소연(19, 한양여대)은 아직 꿈많은 대학생이다. 최근 미국 진출과 국내 WK리그 드래프트 참가 여부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나이를 더 먹은 어른들의 불찰에서 비롯된 잡음이다. 그래도 여자 축구선수가 어느 팀을 가느냐가 관심의 대상이 된 적이 언제 있으랴. 차분히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는 믿...


  11. [창간6년 특별인터뷰]정성룡, NO.1이 되기까지② 군대로 도피하고 싶었다

    정성룡은 2004년 꿈에 그리던 프로에 입단했다. K리그 전통의 '명가'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었다. 현실은 냉혹했다. 당시 포항의 주전 골키퍼는 '전설' 김병지였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인에게 출전기회가 돌아올 리 만무했다. 좀처럼 바뀌지 않는 포지션이 골키퍼이기에 정성룡이 설 자리는 없었다. ...


  12. [창간6년 특별인터뷰]허정무 감독 ②나와 모두의 변화를 위해 선택한 '소통'

    언제부터인가 인천 유나이티드 허정무 감독은 '소통' 전도사가 됐다. 소통하지 않으면 어떤 조직도 발전할 수 없다는 당연한 이치를 축구대표팀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다. 과거 허정무 감독은 '독불장군'이라는 원치않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입맛에 맞는 선수 구성과 팀 운영으로 보이지 않게 불만을 샀다. 조직...


  13. [TV]허정무 감독, "조이뉴스24 창간 6주년 축하드립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사령탑 허정무 감독이 조이뉴스24 창간 6주년을 기념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14. [창간6년]드라마를 보면 패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김희선 헤어밴드, 황신혜 가방, 김남주 목걸이, 임수정 어그부츠. 드라마에 나와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돌아가게 만든 '잇 아이템'들이다. 이처럼 패셔니스타들의 위력은 드라마의 인기를 넘어 브랜드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크다. 때문에 드라마 속에서 PPL 문화가 보급되기 전부터 패션하우스에서는 '스타 마케팅' 전담...


  15. [창간6년]2010 안방극장, 막장 코드의 유쾌한 변주

    최근 몇년 동안 안방극장을 지배한 화두는 '막장'이었다. '식상하다'는 대중들의 질타와 '제재와 심의를 강화해야 한다'는 방송계 안팎의 목소리에도 여전히 막장 드라마는 건재하다. 자극적인 소재와 비상식적 캐릭터로 버무려진 드라마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소재도 돈과 사랑, 불륜, 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