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W 100억원 클럽-7]국산 PMS 개척자, 소프트런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 중 세계적인 규모의 외산 브랜드 공략으로부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업체는 '가뭄에 콩 나듯'이다. 소프트런은 글로벌 외산 브랜드 파워 속 국산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몇 안되는 업체중 하나다. 패치관리솔루션(PMS) 업체로 지난해 100억원 매출을 달성한 소프트런은 올해 새로운 변화를...


  2. [SW 100억원 클럽-6]코난테크놀로지 "콘텐츠 솔루션 리더로"

    검색 솔루션 업체 코난테크놀로지는 설립 9년만에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외산 소프트웨어가 주름잡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기업용 검색 솔루션 분야는 유독 1·2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드문 분야 중 하나. 코난테크놀로지는 자사가 보유한 검색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솔루션 분야로 입지...


  3. [SW 100억원 클럽-5]통합보안관리로 '우뚝', 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라는 블루오션을 개척, 결실을 거두고 있는 보안업체다. 국내 상당수 소프트웨어 업체가 글로벌 업체들이 미리 개척한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반면, 이글루시큐리티는 일찌감치 글로벌 업체가 없는 시장을 만들어 규모를 키워나갔다. 지난 99년 설립해 올해 8주년을 맞은 현재 '...


  4. [SW 100억원 클럽-4]게임보안 1인자, 잉카인터넷

    보안업체 잉카인터넷은 일반인에게 회사명보다 '엔프로텍트'라는 브랜드로 더 알려진 업체다. 인터넷뱅킹이나 온라인게임을 이용하기 전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보안 프로그램의 로고로 인해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000년 설립,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잉카인터넷은 2008년을 새로운 전환기로 삼으려...


  5. [SW 100억원 클럽-3]국산 ERP 대표주자, 영림원소프트랩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에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은 '척박한 땅'으로 불린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이 척박한 땅에서 꽃을 피운 몇 안되는 국산ERP 업체 가운데 하나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철저한 타깃 영업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등으로 국산 업체가 살아남기 힘든 ERP 시장에서 지난해 100억원 매출 달성의 성과를 ...


  6. [SW 100억원 클럽-2]검색솔루션 일류 도약, 코리아와이즈넛

    기업용 검색솔루션 전문 업체 코리아와이즈넛에게 있어 2007년은 '특별한' 한 해였다. 회사 설립 7주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 고지를 점령한 것. 특히 국내 기업용 검색 엔진 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의 '100억원 클럽' 합류는 의미가 남다르다.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영역중 변방에 있었던 ...


  7. [SW 100억원 클럽-1]한국DB의 자존심, 알티베이스

    국내 SW업체들이 '100억원 클럽' 가입을 위해 활발하게 뛰고 있다. 연 매출 100억원을 의미하는 100억원 클럽은 SW업계에선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기술력을 갖춘 성장 가능한 기업의 보증 수표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아이뉴스24는 'SW 100억원 클럽' 시리즈를 통해 연 매출 100억원 고지를 점령한 국내 SW업체들을 ...


  8. SW업계 '100억원 클럽'이 뜬다

    "'100억원 클럽' 초대장을 확보하라."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100억원 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국내 SW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100억원 클럽'이란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기업을 가리키는 말. 국내 SW 업계에서 연 매출 100억원은 '훈장'으로 통한다. SW 기업들이 제대로 된...


  9. "올해 100억원 매출 달성한다"…권영범 영림원 대표

    외산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서 꿋꿋하게 국산 ERP 솔루션 업체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영림원소프트랩은 올해 100억원 매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영림원은 SAP, 오라클 등 대형 업체들의 공략 속에서도 주 타깃 시장인 중견·중소기업(SMB) 400여 회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면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


  10. [진단, 100억원클럽-하]숫자보다 '내실'에 무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이 매출 1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삼고 '100억원 클럽' 가입을 위해 뛰고 있다. 말 그대로 '목표'이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몇 개 업체가 '100억원 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 지 장담할 수 없다. 이미 지난해에도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가 80억~90억...


  11. [진단, 100억원클럽-상]'100억원'에 목마른 SW 업체들

    "100억원 고지를 점령하라." 올해도 많은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이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뛰고 있다. 최근 상반기 실적 집계를 끝낸 업체들은 올해는 '100억원 클럽' 가입 여부를 가늠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100억원 클럽'이란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기업들을 일컫는 말. 특히 SW업계에서 '연 매...


  12. "SW만으로 올해 100억원 매출"…김상배 세중나모 대표

    "나모라고 하면 당연히 SW 전문업체 아닌가요." 세중나모는 2000년대 초반 '나모 웹에디터'를 앞세워 SW업체로 '황금기'를 누렸다. 하지만 화려했던 시절은 그리 길지 않았다.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옛 명성만을 간직한 채 모바일 게임 분야 등으로 곁눈질을 해야만 했다. 이처럼 한 동안 '외...


  13. "100억원 보안회사 만든다"…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100억원 클럽에 드는 것보다 국내 보안 시장에서 10년 이상 버텨왔다는 것이 더 감사합니다." '100억원 클럽' 가입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의 말이다. 올해로 설립 12주년을 맞는 닉스테크는 지난해 PC 보안 분야에서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매출 규모가 130억원을 웃돌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