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통부, SW업체 활성화 위한 투자설명회 개최

    정보통신부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중소 IT벤처기업들의 활성화 대책(IT SMERP)의 일환으로 전문협의회별 투자유치설명회(IR)를 총 12차례 개최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개최될 IR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교보증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소프트웨어(SW) 분야. SW산업은 국민경제적 가치...


  2. "정품SW만 사용하겠다"...한 SW기업의 의미있는 자정선언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이를 팔아 먹고 사는 기업들도 사실 남몰래 SW를 불법복제한다. 남의 소프트웨어는 불법복제해 쓰면서, 자신들이 개발한 SW는 지적재산권을 강조한다. 이런 이중적 행태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자발적인 자정선언을 한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3. 'K큐브 KMS'와 '알씨 4.0', 5월 신SW상품대상 수상

    정보통신부는 2005년 5월의 '신소프트웨어(SW)상품대상' 수상제품으로 일반SW부문에 날리지큐브의 'K*큐브 KMS'와 멀티미디어SW부문에 이스트소프트의 '알씨 4.0'을 선정했다. 일반SW부문 수상제품 'K*큐브 KMS'는 기업의 지식관련 베스트 프랙티스, 성공·실패사례, 지식함·분류체계 등이 연동돼 사용자들의 지식 활용...


  4. 정통부, 공개SW 시범사업 대상기관 선정

    정보통신부는 공개 소프트웨어(SW)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2005년 공개SW 시범사업'의 대상기관으로 통일부, 공군본부 등 11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정통부는 공개SW가 기술적, 경제적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구축사례 부족 등으로 각 기관들이 도입에 소극적이어서 이를 해결...


  5. 정통부, 중기 SW 우선구매 제도 시행

    정보통신부는 국내 소프트웨어(SW)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SW의 판로 지원을 위해 '중소 SW기업GS인증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를 시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GS(Good Software)인증이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2001년부터 일정 수준 이상의 기능성, 신뢰성, 호환성 등을 갖춘 SW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6. 정통부, 'SW 제값주기' 앞장선다...선언문 발표

    정보통신부가 SW기업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소프트웨어 제값주기'에 앞장선다. 정보통신부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형태근 정보통신정책국장과 우정사업본부, 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 등 정보통신부 관계자 및 한국전산원 등 5개 산하기관, SW업계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7. "벤처살리기는 불공정 하도급거래 근절부터"...민노당

    민주노동당이 중소벤처기업과 대기업간 불공정거래 근절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당차원에서 TFT를 구성하고 '중소기업 살리기 정책' 개발에 나선 민노당은 17일 정책 개발의 일환으로 벤처기업 CEO들과 함께 한 조찬간담회에서 "벤처기업을 살리려면 대기업과의 불공정 거래 관행부터 근절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벤...


  8. "삼성SDS 무혐의 납득할 수 없다"...얼라이언스, 항고

    삼성SDS를 사기죄로 고소했던 얼라이언스시스템이 서울중앙지검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 15일 서울고등검찰에 항고장을 접수했다. 이 회사는 항고장에서 "서울중앙지검이 (삼성SDS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처분 결정을 한 바 있으나, 피의자들의 혐의 사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


  9. "2005년은 SW자산가치 인식의 해"...SPC, 공식 선포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이하 SPC)는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007년까지 정품 SW 사용자 비중이 선진국 수준인 70%에 이를 수 있도록 SW사용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SPC는 2005년을 'SW자산가치 인식의 해'로 선포하고 SW사용 환경 지원, SW 개발 환경 지원, 대국민 정품 사...


  10. 경제부처, 중소·벤처기업 살리기 '한 목소리'

    재경부, 과기부, 산자부, 정통부 등 주요 경제부처들이 일제히 '중소·벤처기업 살리기'를 올 주요 업무목표로 설정하고 실행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등 중소·벤처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기로 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일까지 대통령에게 올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친 주요 경제부처들은 일제히 중소·벤처기...


  11. 'SW자산가치 인식의해 선포식' 10일 개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www.spc.or.kr 이하 SPC)는 오는 10일 오후6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05, SW 자산가치 인식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보통신부를 비롯한 정계, 관련 기관, IT 업계, 학계 인사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회는 전 한국방송(KBS) 아나운서 정...


  12. 공개SW 개발자들 봄 기지개 '쫘악'...'코드페스트' 축제 개최

    올해 공개SW 활성화 바람이 더욱 거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개SW 개발자 커뮤니티들도 봄 기지개를 활짝 펴고 나섰다. 공개SW 커뮤니티 개발자들의 개발 축제인 '코드페스트(Codefestival)'가 2월18일부터 20일까지 가락동에 있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에서 무박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어 공개SW 개발 열...


  13. 'SW산업 도약 원년' 선언, 정통부...올해 1천230억원 투자

    '2005년은 소프트웨어산업 도약의 원년' 정보통신부가 올해를 국내 소프트웨어(SW)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SW육성의지를 공식화한다. 정통부는 19일 진대제 장관을 비롯, SW개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를 'SW산업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정부의 SW산업 육성의지를 공식화하는 자리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갖...


  14. 조달청-KIPA, 국산SW 수요확대 '의기투합'

    조달청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이 국산 소프트웨어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정부기관에서 사용할 SW는 국산SW를 적극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조달청과 KIPA는 3일 공공시장에서 국산SW 수요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양해각서(MOU)를 맺고 국내 SW업체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번 MOU로 ...


  15. 주요 SW기업 2004년 수출 27.9% 증가...최대수출국 중국 부상

    2004년 국내 주요 SW 기업의 수출액이 2003년과 비교해 2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국가로는 2003년 최대 수출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중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급부상했다. 중국은 전체 수출액의 45.5%를 차지했다. 운영체제(OS)별 매출 비중면에서는 윈도 기반 SW 수출이 전체 수출액의 약 70%를 차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