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설] 새롬기술, 사업구조 개편 왜 했나

    새롬기술이 멀티미디어 사업을 잠정 중단하고 다이얼패드와 국제전화 등 현재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통신사업에만 주력한다는 사업개편안을 내놓은 것은 경영권 분쟁에 따른 불가피한 상황으로 풀이된다. 일단,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홍기태 사장측과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임시주총이 개최되기 전까...


  2. 새롬기술, 멀티미디어 사업 중단...다이얼패드·국제전화에만 집중

    새롬기술이 멀티미디어 사업을 중단하고 다이얼패드와 00770 국제전화 사업에만 집중한다. 또 사업구조 단순화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도 단행, 직원수를 40% 가량 축소키로 했다. 29일 새롬기술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업구조 개편안을 발표하고 올해 영업력 극대화를 통한 매출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3. 새롬기술, "위임장과 우호지분 확보에 총력 기울이겠다"

    새롬기술(대표 오상수)는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적대적 M&A(인수합병)에 대해 적극적으로 경영권 방어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롬기술은 이를 위해 위임장과 우호지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지분 경쟁은 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했다. 또한 현재 관심을 모으고 ...


  4. 새롬 오 사장, '홍기태씨 NHN 이용' 비난

    새롬기술의 오상수 사장은 "홍기태사장측이 NHN과 문제를 오사장 흔들기에 악용하고 있다"고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오사장 측은 16일 "NHN관련 문제는 홍기태씨 측이 유발한 문제며 이를 정략적으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당초 홍씨 측은 NHN 문제를 오사장에게 떠넘기고 주주 대표소송을 통해 NHN을 상대로 고소할...


  5. NHN, 주식 10만주 새롬에 예약매각

    이해진 NHN 사장이 코스닥 등록심사전 새롬기술과 NHN지분 10만여주를 예약매각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NHN 측은 15일 "이해진 사장이 보유주식 10만여주를 코스닥 등록 이후 보호 예수 기간이 끝난 뒤 새롬기술에 매각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총매각 대금은 7억 2천만원이며 주당 매각 가격은 7천 200원 ...


  6. 홍 사장측, '작전설' 강력 부인

    새롬기술의 최대주주로 등장한 홍기태씨측은 항간에서 제기되는 M&A 조작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강력 부인했다. 14일 홍 씨측을 대변하고 있는 박원태 새롬벤처투자 전무는 "이번 일이 주가를 올리기 위해 양측이 짜고 벌이는 작전"이라는 증권가의 의문에 대해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했다. 그는 "홍...


  7. 홍기태 사장, 직접 소송 제기할 듯

    새롬기술의 최대주주 홍기태씨가 오상수 새롬기술 사장에 대한 대표소송을 직접 진행하게 된다. 14일 홍씨측을 대변하고 있는 박원태 새롬벤처투자 전무는 "13일 저녁 김지수 새롬기술 감사가 대표소송을 직접 제기하는것이 어렵다는 사유서를 보내와 홍기태 사장이 직접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


  8. 새롬기술, 상반기 매출 107억원 경상손실 85억원

    새롬기술(대표 오상수 www.serome.co.kr)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영업손실은 101억원, 경상손실은 85억원에 달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매출 163억원에 비해 35%가 줄었고 영업손실과 경상손실은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45%와 60% 각각 감소했다. 매출 구성은 00770 국제전...


  9. 새롬기술 M&A 치밀히 준비된 듯

    새롬기술에 대한 적대적 M&A가 치밀한 사전 계획에 의해 이뤄진 것이란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이번 사태에 앞서 오사장은 국면 전환을 위한 결정적인 기회를 상실했다. M&A의 걸림돌인 스톡옵션 취소가 바로 그것이다. 이 옵션 취소는 오 사장 부재시부터 추진돼 M&A세력이 철저한 준비 끝에 진행한 것으로 사내 안...


  10. 새롬기술 연이틀 상한가...120일 평균선 상향 돌파

    새롬기술이 대량 거래 속에 연이틀 상한가를 이어가며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 120일 이동 평균선을 상향돌파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새롬기술은 상한가인 7천80원에 첫 거래가 이뤄졌으나 곧 상한가가 무너지며 오전내내 6천800원선에 거래됐다. 그러나 오후 1시50분경 거래가 증가하며 57분경 상한가에 재 진입하...


  11. 새롬기술 경영권 분쟁...'물러설 수 없는 한판'

    새롬기술의 경영권 분쟁이 새롬측의 정면대응으로 '물러설 수 없는 한판'으로 전개되고 있다. 새롬벤처투자 홍기태 사장이 12일 새롬기술 주식 427만1천104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식 밝히고 경영권 '접수' 작업에 본격 착수하자 새롬측이 1천700억원에 달하는 보유자금을 노린 M&A로 규정, 정면대결을 천명했기 때문이...


  12. 새롬기술 최대주주 홍기태씨 누구?

    새롬기술 경영권 분쟁을 주도하고 있는 홍기태 사장은 금융전문가로 새롬기술을 코스닥에 등록시키며 상당한 재력을 축적한 인물로 알려졌다. "홍사장은 도이치방크 자금부장을 역임했고 새롬기술과는 초기 투자자로 인연을 맺었다" 새롬측은 밝혔다. 새롬측은 “홍사장이 새롬기술 투자로 1천억원대의 이익을 보았을 것...


  13. 새롬, "현금 노린 M&A...경영권방어 총력" 공식 발표

    새롬기술이 홍기태씨가 주도하고 있는 경영권 인수에 대해 현금성 자산을 노린 적대적 M&A로 규정,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경영권을 방어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롬기술은 12일 "새롬벤처투자의 적대적 M&A 시도가 사업적 측면 보다 현금성 자산을 노리는 불순한 의도가 개입됐다고 보고 일반 주주 및 우호세력을 늘려...


  14. 외국인, 새롬기술 10억 순매수

    12일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79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56억원 순매도)과 기관(21억원) 물량을 받아냈다. 외국인은 이날 KH바텍을 15억2600만원 순매수한 것을 비롯 강원랜드 14억원, 새롬기술 10억1600만원, 국순당, 엔씨, 동양반도체, 백산OPC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KTF를 36억6400만원, CJ39쇼핑 34억2800만원...


  15. [공시] 새롬기술, "대주주 지분매각설은 사실무근"

    새롬기술은 12일 공시를 통해 "대주주 지분매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새롬기술은 공시에서 장내에서의 지분취득으로 최대주주가 종전 오상수외 5인(소유주식수 360만4432주,9.95%)에서 홍기태 외 1인(소유주식수 427만1104주, 11.79%)으로변경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