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생과 진흥으로' 한국 게임 희망을 이야기하다

    2014년 대한민국의 게임사들은 위기 속 도약을 위해 종횡무진 뛰었다. 안으로는 차기 성장동력을 발굴하고자 노력했고 밖으로는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새로운 시장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달리고 또 달렸다. 메이저 게임업체들과 중소 개발사들이 상생을 화두로 다각적인 협력 작업을 진행된


  2. 게임사들 시행착오 딛고 해외 공략 고군분투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 포화 상태가 지속되면서 해외 시장 공략은 게임사들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게임사들은 내수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신규시장 창출을 위해 지난 몇 년간 해외시장 확대에 공들여 왔고 2015년에도 경영키워드 중 한 가지로 글로벌을 설정했다. 아무리 좋은 게


  3. 양극화 심했어도 모바일 게임이 '생존 동력'

    2014년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줄잡아 수십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되는 미드코어 게임이 대세였고 쏟아지는 신작의 홍수 속에서 게임 홍보를 위해 고비용 마케팅이 필수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방대한 마케팅 비용을 집행할 능력이 없는 군소 개발사는 몰락했고,


  4. 위기의 게임산업 '좋은 게임'이 희망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배운 게 도둑질'이란 말이 있다. 돌고 돌아도 결국 처음의 일로 돌아오고, 다른 어떤 것보다 제 몸에 맞춘 듯 잘 어울리는데다가 잘 한다는 의미를 전달할 때 주로 사용한다. 게임기업에 있어 '게임' 콘텐츠가 바로 그렇다.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잘 해온 게임 개발과


  5. 한국 게임, 최악의 1년 딛고 '생존 동력' 찾아 하이킥

    '올해가 가장 힘들었다'는 말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한국 게임업체들의 2014년은 혹독했다. 각종 규제와 부정적 인식, 구조조정과 인수 합병들이 이어지며 게임업체들은 우울하면서도 치열한 한 해를 보내야만 했다. 해외 시장도 예전같지 않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게임사들은 시행착오는 눈물겨웠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