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주류, 입소문 타고 '클라우드' 인기 순풍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양분하고 있던 맥주시장에 후발주자인 롯데가 가세하면서 시장 판도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현재 국내 맥주 시장 규모는 롯데주류 자체 추정결과 약 1억9천만 상자(500㎖ x 20병 환산기준)로, 이 중 프리미엄 맥주 시장은 1천500만~1천800만 상자로 추산되고 있다. 프리미…


  2. 하이트진로, '뉴하이트'로 명성 되찾는다

    맥주 시장이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이하면서 각 사별 마케팅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뉴하이트'를 주축으로 시장 점유율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총 4조원 규모인 국내 맥주 시장은 그동안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양분하고 있었으나, 올해 롯데주류가 '클라우드'로 가세하면서 기존 2강 체제…


  3. OB, '한국식 에일맥주' 승부수

    OB, 하이트, 롯데 국내 3사의 맥주전쟁이 본격화 됐다. 이들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신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며 어느때보다 치열해 지고 있는 시장 경쟁에 공세수위를 높이고 나섰다. 특히 맥주시장의 주요 타깃층인 2030 세대의 입맛이 점차 변화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맥주업계의 치열한 차별화 경쟁도 볼거리. 더욱이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