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 글로벌 기업 도약 '반도체'가 이끈다

    SK그룹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사업을 새 성장 엔진으로 가동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창립 30주년인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는 한편 세계 반도체 업체 순위에서 최초로 5위 내에 진입하는 등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인 없는 회사의 설움을 겪던 SK하…


  2. CJ, 韓 문화·음식·기술로 세계 선도기업 꿈꾼다

    CJ그룹이 2020년 세계 시장에서 한국 문화를 통해 '그레이트 CJ(GREAT CJ)'로 우뚝 서기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오감체험 특별관 '4DX', 경쟁력 있는 한국 중소기업 제품들을 필두로 한 '홈쇼핑 사업',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운 '식품 글로벌 사업' …


  3. LG, 차세대사업 '에너지솔루션' 가속 페달

    LG그룹이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태양광발전 등 '에너지 솔루션'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는 기존 주력사업 부문의 혁신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신성장동력인 에너지 솔루션 사업에 집중해 미래 캐시카우로 키우고 현재의 경영 파고를 넘겠다는 전략이다. 구본무 LG…


  4. 삼성, 전자-소재도 '초일류'로 키운다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우려 속에서 재계의 신성장 동력 찾기가 분주하다. 삼성·현대차·SK·LG·CJ 등 그룹들은 각기 확보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갈 새로운 동력 마련에 나선 상태. 이를 위한 적극적인 인수합병(M&A) 및 투자로 성과가 가시화 되는 등 신사업도 한껏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이에 아이뉴스24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