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방에서 중심으로' 오픈소스 시대 열렸다

    삼성SDS의 '애니프레임', LG CNS의 '데브온 자바', SK C&C의 '넥스코어'는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 툴(프레임워크)이다. IT서비스 기업들이 정보시스템 개발에 적용하는 이같은 프레임워크는 '스프링(Spring)'이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2. 모바일 혁명,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오늘날 직장인들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통해 메일을 확인하고 회사 내부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 태블릿PC를 통해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집에서도 일을 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개인용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이를 업무에 활용하는 '...


  3. 올해 집단지성 활용 소셜비즈니스 '주목'

    '소셜미디어 시대, 소셜 컴퓨팅 도입으로 한발 앞서간다' 지난 2008년 쇠고기 파동 당시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이라는 단어가 화제가 됐다. 집단지성은 다수의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집단의 지적 능력을 뜻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일어...


  4. 2014년 SW 기업 화두도 '모바일'

    '모바일로 가자.'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무게 중심을 모바일로 이동하는 것은 그리 새로운 얘기가 못된다. 기업들은 모바일이 비즈니스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인식이 깊어지면서 지난 몇 년동안 사업의 중심을 PC에서 모바일로 전환하고 있다. 2014년에도 모바일은 SW 기업들의 핵심 화두다. 모바일을...


  5. 우물 박찬 韓 SW군단, 글로벌 도약 '용틀임'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마이크로소프트(MS), IBM, 오라클, SAP 등의 글로벌 IT 공룡들과 맞서 자신만의 시장을 구축한 데 이어 해외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오피스 솔루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


  6. 2014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 화두 '플래시'

    올해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의 화두는 단연 플래시(SSD)다. 스토리지 업계는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플래시로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관측한다. EMC와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 넷앱 등 스토리지 전문기업 들은 물론 IBM, HP, 델, 오라클도 플래시 스토리지를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고 다양한 시장 선점 ...


  7. 클라우드 혁명, 컴퓨팅 환경을 바꾸다

    클라우드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서 컴퓨팅 환경에도 변화가 왔다. 데이터센터와 기업용 사무환경은 물론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클라우드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IT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시스코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2012년 대비 3배 증가한 7.7 제타바이트(ZB)에 ...


  8. 2014 정보보안 시장, APT가 견인할까

    지능형지속위협(APT)은 2014년에도 여전히 기업 정보보안 분야를 흔들 핵심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APT 공격은 '3·20', '6·25' 등 두 건의 대형 사이버테러를 촉발하며 기업 담장을 허물었다. 올해엔 기업에서 개인으로 공격 대상을 넓히며 보안의 난이도를 더 높일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


  9. 빅데이터,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다

    빅데이터는 2014년 정보 비즈니스 분야를 관통할 핵심 단어다. 전 산업분야는 물론 공공분야에서도 빅데이터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인 확산세에 들어선 빅데이터는 국내에서는 일부 솔루션 기업들의 마케팅 용어로만 자리잡았던 게 사실. 주로 데이터베이스관리솔루션(DB)과 데이...


  10. 초연결 시대 '만물 인터넷' 시대 개막

    스마트 혁명의 끝은 어디일까. 모바일로 시작해 스마트로 진화한 정보기술(IT) 환경은 우리 생활과 비즈니스에 거대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가능할 듯한 미래는 우리의 현실이 되었고 도도한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지 못하면 도태될 정도로 IT 변혁의 바람은 거세다. 스마트와 클라우드, 빅데이터로 이어진 정보 비즈니...


  11. 빅데이터 '올해는 작은 성과, 내년에는 큰 기대'

    '올해가 시장 도입기라면 내년은 빅데이터 시장 활성화되는 시기다' 성장하는 빅데이터 시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13개 국내 소프트웨어(SW) 회사가 뭉친 빅데이터 솔루션 포럼은 올해와 내년의 국내 시장 상황을 이같이 요약했다.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투비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공개 포럼에서 투비...


  12. '2020년 사물인터넷 기기 260억대로 확대'

    가트너가 PC·태블릿·스마트폰을 제외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기가 2009년 9억 대에서 2020년에는 약 30배 증가한 260억 대에 이를 전망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사물인터넷은 센서와 통신칩을 탑재한 제품이 사람이 관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적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물리...


  13. "2014년, 알뜰폰·사물인터넷 주목"

    KT경제경영연구소가 '2014년 ICT 10대 주목 이슈' 특집 보고서를 통해 알뜰폰과 사물인터넷 등을 내년 ICT업계 관전포인트로 제시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ICT 산업을 통신, 미디어·포털, IT서비스·제조, IT연계 비즈니스의 4개 분야로 분류하고 총 10가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통신분야에서는 LTE ...


  14. 국내 APT시장, '보안 빅3' 모두 뛰어든다

    시큐아이(대표 배호경)가 이달 중 지능형 지속위협(APT) 대응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APT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이로써 안랩(대표 김홍선)과 인포섹(대표 신수정)에 이어 시큐아이까지 국내 보안업체 '빅3'가 모두 이 시장에 가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3일 시큐아이 관계자에 따...


  15. CIO 시대 이어 'CDO 시대' 온다

    클라우드와 소셜, 모바일, 정보의 결합으로 기업의 업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최고디지털책임자(CDO: Chief Digital Officer)' 개념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정보 등을 활용한 디지털기술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면서 이를 총괄하는 CDO가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