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韓게임 "세계 향한 날개 꺾지 마세요"

    중독법이라는 초강력 암초와 줄을 잇는 구조조정 등 여타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2014년을 맞이하는 게임업체들의 야심은 크다.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타진하는가 하면 안으로는 조직을 재정비하고 온라인-모바일 양수겸장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업계는 모바일 게임 돌...


  2. 한국, 글로벌 vs 토종 게임 각축 '치열'

    '한국 시장을 넘어서야 글로벌 시장 진출도 힘차다'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도전 못지 않게 한국 시장에서의 승부 역시 치열하다. 한국의 게임 시장이 이미 글로벌 게임들의 각축장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있다. 롤은 무려 74주간 게임 순위 1위를 유지하며 거침...


  3. 플랫폼 가져야 게임 시장서도 '위너'

    2013년을 정리하고 2014년을 맞이하며 눈 여겨 볼 게임의 화두 중 한 가지는 플랫폼이다. 치열해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성공의 키는 플랫폼이 쥐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남녀노소를 모두 게임의 세계로 초대하며 여러 종류의 '국민게임'을 만들어냈다. 메신저 ...


  4. 온라인 게임은 여전한 캐시카우 "포기 못해"

    "온라인 게임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모바일이란 새 물결도 캐시카우가 없으면 오르기 어렵지 않은가. 여전히 시장의 주도권은 온라인 게임이 차지하고 있다." 2013년에는 신작 온라인 게임의 기근이 심했다. 지난 11월 부산에서 열렸던 '지스타 2013'은 이같은 온라인게임 기근 현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


  5. 1조원 수직성장 모바일게임, 내년에도 '꿈나무'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모바일은 단연 게임시장의 핫 이슈다. 2012년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매개로 급성장한 모바일 게임 시장은 올해 1조원대 규모로 급성장했다. 저변확대가 올해의 키워드였다면 내년에는 높은 매출을 발생시키는 하드코어 이용자층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올해 모바일 시장의 ...


  6. '대륙 정벌' 韓게임들 거침없이 세계로

    "규제와 비난으로 숨막히는 나라에 주저앉을 필요는 없다. 한국서 먼저 성공한 후 해외로 나가겠다는 생각도 사라졌다. 우리는 처음부터 전세계를 타깃으로 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게임업체들의 오래된 화두다. 내로라하는 게임업체들 중에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경우가 많다...


  7. 게임, 규제·불황 늪에서 생존의 몸부림

    목을 조여오는 규제의 칼날과 불황의 늪 속에서 적막이 깊었던 한 해였다. 게임은 한류 콘텐츠 수출의 60%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안방과 정치권의 비난과 각종 악재들을 견뎌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잇따른 구조조정 등 우울한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 한국의 게임 업계는 이같은 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