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T서비스 "융·복합이 살길이다"

    '빅3' IT서비스 기업들 뿐 아니라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은 재도약을 위해 저마다 '컨버전스(convergenc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IT 역량에 비(非) IT를 접목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전통적인 IT서비스 중심의 사업 구조를 탈피한다는 구상이다. 삼성SDS, LG CNS, SK C&C와 마찬가지로...


  2. 삼성SDS 재도약 위한 '내실다지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구조 혁신을 진행하면서 삼성SDS는 내부적으로도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활동을 강화하며 내실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에 걸맞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ICT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가겠다는 것이다. 이...


  3. 삼성SDS, 글로벌 넘버원 IT기업 '시동'

    "우리의 경쟁사는 국내 기업이 아닌 글로벌 IT기업이다" 국내 1위 I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가 '글로벌'에 초점을 맞추며 IBM과 액센츄어 등 해외 IT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글로벌 기업을 넘어 세계 IT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다. 삼성SDS는 사업 조직도 새로 짰다. 국내 사업의 주축이...


  4. '글로벌 기업들의 선택' SK C&C M-커머스

    SK C&C의 모바일 커머스(M-Commerce) 솔루션은 해외 주요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많이 받고 있다. SK C&C는 지난 해 구글과 FDC, 던킨브랜드그룹, 보다폰, 페이팔에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베리폰과의 사업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차이나유니콤, 싱텔, 올로 등을 고객사로 영입...


  5. SK C&C, IT서비스 영역 파괴 본격화

    "2015년에는 IT서비스 기업이 아닌 전혀 새로운 모습의 기업으로 변화돼 있을 것이다" SK C&C가 '국내를 넘어, IT서비스를 넘어(Beyond Domestic, Beyond IT Service)'를 비전으로 잡고 경계 없는 영역 파괴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시스템 구축과 IT아웃소싱은 물론 IT와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분...


  6. LG CNS 우량 솔루션 찾아 M&A도 적극 추진

    LG CNS는 솔루션 기반 '성장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인수 합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자체 개발 솔루션은 물론 역량 있는 기업을 인수 합병해 솔루션을 다각화시키기 위해서다. 국방 솔루션부터 무인헬기 제조, 금융자동화 사업까지 영역도 다양하다. LG CNS는 기업 인수 합병 뿐 아니라 자회사 설립...


  7. LG CNS "솔루션 기반 성장사업이 미래"

    "LG CNS의 성장동력은 솔루션 기반 성장사업이다" LG CNS가 전통적 시스템 구축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카드는 솔루션 기반 '성장사업'이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을 토대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차세대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해외 사업 또한 수주 중심의 용역 사업은 물론...


  8. 격변기 IT서비스 '생존 키워드'를 찾아라

    '변화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격변기를 맞고 있는 IT서비스 기업들의 변신 움직임이 치열하다. 기업 안팍의 제반 여건들만 본다면 이들의 분위기는 침체될 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이들에겐 걱정할 시간도 없다. 또 다시 날아 오르려면 과감하게 변신해야 하고 힘차게 달려야 한다. 변신과 변화는 기업 ...


  9. IT서비스 '빅4' 해외 성과 호조로 상반기 실적↑

    국내 IT서비스 '빅4'인 삼성SDS, LG CNS, SK C&C, 포스코ICT의 상반기 매출액이 해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성장했다. 삼성SDS를 제외한 나머지 3개 IT서비스 기업들의 영업이익 또한 크게 개선돼 공공 정보화 사업 참여제한제 시행 이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SDS의 경우 201...


  10. 일감 줄어 감원? IT서비스 "구조조정 없다"

    재벌 계열 기업의 공공 정보화 사업 참여 제한으로 대형 IT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이동과 구조조정이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인력 이탈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인력의 이직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 임직원 수의 1~2% 수준이라 평년 수준의 퇴사율이라는게 IT서비스 기업들의 설명...


  11. 격변기 맞은 IT서비스 산업 구조 개편 본격화

    IT서비스 업계가 대외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IT융복합 모델 발굴에 주력하며 경영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SK C&C가 엔카네트워크를 흡수하며 글로벌 차원의 온라인 중고차 사업을 추진키로 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삼성SDS가 대외 금융IT 및 공공 정보화 사업에서 손을 떼겠다고 발표...


  12. 삼성SDS 국내사업 철수에 IT서비스 업계 "오죽하면…"

    국내 1위 I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가 대외 금융IT 및 공공 정보화 사업 등 국내 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하면서 IT서비스 업계가 혼란에 빠진 모습이다. 어느 정도 예측은 했었지만 그 시기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다. 삼성SDS는 이달 초 대외 금융IT와 공공 사업 인력을 글로벌 부문으로...


  13. 중견 IT서비스 기업들 솔루션 유통에 집중 '왜?'

    중견 IT서비스 기업들이 12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IT솔루션 유통 시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동부CNI와 DK유엔씨, 동양네트웍스 등이 IT솔루션 유통 부분에 집중하는 가운데 최근 코오롱베니트도 솔루션 유통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IT솔루션 유통 사업이 중견 IT서비스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


  14. 업종 무시한 일감 몰아주기 규제 '문제 없나요?'

    '그룹사 전산실이 태생인 IT서비스 기업들에게는 아예 사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다' 정부의 '일감몰아주기' 과세 방침에 IT서비스 기업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일감몰아주기 과세가 업종별 특성을 무시한 채 추진되고 있어 IT서비스 사업에 부담이 크다는 주장이다. IT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