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샵N 독립 사업부로 분리

    네이버는 자회사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산하 e커머스본부에 있던 온라인 쇼핑몰 샵N을 NBP산하 독립 사업부로 분리시킨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오픈한 샵N은 오픈 마켓 시장에서 경쟁사인 이베이, 11번가 등보다 네이버 검색 결과 노출에서 우대를 받고 있다는 특혜 논란을 받아왔다. 네...


  2. 네이버, 부동산 사업 철수…다음은?

    포털 네이버가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컸던 부동산 서비스를 철수하면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앞으로 부동산 서비스를 어떻게 운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네이버는 직접 운영한 부동산 자체 매물 정보 서비스 대신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의 매물정보를 유통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네이버 부...


  3. 네이버, 부동산 사업 철수…광고도 사라진다

    네이버가 직접 운영해 온 부동산 서비스를 종료한다. 대신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의 매물정보를 유통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전면 개편한다. 네이버는 7일 벤처기업상생협의체의 중재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부동산114, 부동산뱅크, 부동산써브 등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상...


  4. NHN "늦었지만 함께 가야 한다는 것 깨달았다"

    최근 독과점 비판을 받고 있는 NHN이 상생을 위한 관련 협의체를 만들고, 1천억원을 국내 벤처와 콘텐츠 제공업체에 지원키로 했다.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을 발표했다. 김상헌 N...


  5. 인터넷 규제지상주의, 창조경제에 역주행

    '슈퍼 갑(甲)' 행세를 하며 인터넷 중소업체들에 피해를 준다는 네이버 이슈가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3일 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네이버 때문에 매출이 줄고 가입자를 잃었다는 인터넷 업체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일부는 인터넷경제 시대로 접어들며 생긴 유통혁명에 따...


  6. 네이버, 벤처군단 글로벌화 앞장서야

    네이버의 독과점에 따른 규제강화 논란이 인터넷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네이버는 독과점적 지위를 이용해 골목상권을 침범하고 검색시장의 점유율 우위를 이용해 다른 회사 콘텐츠를 차별하는 등 강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목소리를 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선 시리즈에서 살펴본 바...


  7. 윤종록 미래부차관 "포털, 규제법보다 가이드라인"

    정치권이 이른바 '네이버 규제법'을 만들어 포털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주무당국인 미래창조과학부는 포털에 대한 법적규제 강화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부 윤종록 2차관은 23일 오후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가 마련한 '공정과 상생을 위한 인터넷 간담...


  8. 인터넷 업계 "공정과 상생의 인터넷은 어떤 것?"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이 23일 오후 서울 신사동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사무실에서 정부와 포털 3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과 상생의 인터넷 사업을 위한 현장 간담회'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우기자 xconf...


  9. '제 멋대로' 법률규제, 인터넷경제에 먹구름

    포털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이른바 '네이버 규제법' 만들기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자율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이해없이 자신의 이해 관계에 따라 규제강화론을 주장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인터넷경제' 전반에 ...


  10. 네이버를 둘러싼 갑론을박, 그 진실은?

    '을(乙)의 눈물'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인터넷 세상의 강자 네이버가 도마에 올랐다. 사회 일각의 네이버에 대한 비판은 심지어 '을의 눈물을 쥐어짜내는 악덕기업이라는 시각'도 담겨 있다.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네이버를 가둬놓고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네이버를 겨냥...


  11. 포털 독과점, 혁신 결과냐 불공정이냐

    인터넷 포털이 독과점적 영향력을 행사해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했다. 그러다보니 공정한 경쟁을 위해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을 법으로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독점력 행사가 아닌 혁신적인 서비스의 진화과정에서 정당한 결과물이라...


  12. 김상헌 NHN "부동산 서비스, 오히려 인정받고 싶다"

    "부동산 검색 서비스 철수는 없습니다. 최근 지적되는 문제들은 결국 검색의 중립성이라고 봤을 때, 오히려 인정받고 싶습니다." 김상헌 NHN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언론에서 비판되고 있는 네이버와 관련한 문제제기와 의혹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


  13. NHN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 철수 없다"

    NHN은 포털 네이버가 자체 부동산 서비스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0일 네이버 관계자는 "실시간 정보서비스인 부동산 서비스를 중단할 이유가 없다"며 보도를 부인했다. 다만 "비싼 광고료로 지적되는 부분을 고민 중에 있다"며 "현제 구체적인 ...


  14. NHN 급락…네이버 부동산서비스 철수 검토설

    NHN이 급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3.89%(1만1천500원) 떨어져 28만4천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일부 매체는 "NHN이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낳았던 네이버 부동산서비스를 철수하거나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네이버 부동산서비스는 지난...


  15. 네이버 다음이 복덕방으로 달려간 이유는?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3일 잇따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을 맺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NHN비즈니스플랫폼 최휘영 대표와 다음 권기수 부사장은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해광 회장과 부동산정보유통산업 상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