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올해 안전환경에 3조원 투자

    지난해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불산 누출 등 사고를 빚은 삼성이 올해 안전환경 분야에 3조원을 투자한다. 29일 삼성은 수요사장단 회의을 열고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소장(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안전환경 추진 전략'에 관한 강연을 들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미 여러차례 그룹차원에서 강조된 바…


  2. "유해물관리법 과징금 규모 현실화해야"

    산업계에서 쓰는 유해화학물질은 누출 사고 발생시 인체 등에 치명적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다면 신속히 대처하는 게 차선이다. 문제는 예방의 방법론이다. 한 쪽에서는 강력한 규제와 처벌이 최선의 대책이라고 말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산업계가 자발적으...


  3. 유해화학물관리, 처벌보다 예방이 먼저다

    산업계에서 쓰는 유해화학물질은 누출 사고 발생시 인체 등에 치명적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다면 신속히 대처하는 게 차선이다. 문제는 예방의 방법론이다. 한 쪽에서는 강력한 규제와 처벌이 최선의 대책이라고 말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산업계가 자발적으...


  4. 당정, 유해화학물질 사고 개선책 논의

    정부와 새누리당은 4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지난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된 유해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과 관련한 하위법령 정비 문제를 논의했다. 개정안은 업무상 과실이나 중대한 과실로 화학사고를 일으켜 사상자가 생겼거나 인근 지역 재산·환경에 상당한 피해를 준 경우 영업정지 처분 대신 물...


  5. 14만 상공인 "과도한 노동·환경규제, 기업에 부담"

    "과도한 노동·환경 규제로 기업에 부담을 줘서는 안 된다." 전국 14만 상공인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최근 기업규제 관련 입법동향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회장들은 22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를 열고 ▲과도...


  6. 노동부, 유해물 누출 원청업체 처벌 강화

    불산 등 유해물질 누출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 시 해당사업장 사업자 즉, 원청업체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21일 고용노동부는 현행 1년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 규정을 강화, 사고가 발생한 원청업체에 대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등을 골자로 한 '중대 화학사고 등 예...


  7. LG전자, 환경안전 분야 투자 강화

    LG전자(대표 구본무)가 집중투자 및 사내 전문가 확충 등 환경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사업장 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을 사전예방하고 환경안전 분야의 정부 정책과 사회적 관심에 선제 대응한다는 목적이다. 먼저 LG전자는 환경안전 관리 강화에 2015년까지 약 1천200억 원을 투자한다. 각 사업장의 ...


  8. 유해물 관리법 국회 통과, 파장은?

    최근의 불산 누출사고처럼 유해화학물질을 배출한 기업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전부개정법률안(이하 유해물법)'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시행령 마련 등 후속 작업에서 진통이 따를 조짐이다. 환경 단체와 국회 해당 상임위는 본회의 통과 개정안이 "...


  9. SK하이닉스, 환경안전분야 외부 평가 받는다

    SK하이닉스가 환경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SK하이닉스(대표 박성욱)는 환경안전 강화를 위해 ▲환경경영의 객관성 확보 ▲협력사의 역량강화 지원 ▲환경경영시스템 개선을 골자로 한 환경안전종합대책을 수립, 실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대학교수 및 환경운동연합 등 외부 환경전문가 10인으로 구...


  10. 환경부 이어 고용노동부도 화학물질 사고 처벌 강화

    최근 기업에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잇따르자 환경부에 이어 고용노동부에서도 사고 발생시 원청업체의 처벌을 강화하는 등의 규제방안을 내놨다.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는 8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전자·반도체산업 안전보건리더 회의'를 열고 전자·반도...


  11. 국립환경과학원 "삼성 불산 누출, 주변지역 대기질 영향없어"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일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의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사고공장 주변 대기질을 정밀 측정한 결과 주변 지역에선 불소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6일 발표했다. 국립환경과학원 측은 "삼성전자 화성공장에서 0.7킬로미터 떨어진 능동초등학교와 1.8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예...


  12. 삼성전자 "불산 외부 누출 없고 부상은 경미"

    삼성전자가 2일 오전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외부로는 불산이 누출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불산 누출량은 현재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30분에 협력업체인 성도ENG 작업자 3명이 화성사업장 11라인에서 배관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배관 절단 과정에서 잔류 불산에 ...


  13. LG디스플레이, 장비 협력사에 환경 관련 컨설팅 제공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가 30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인 아이원스(대표 이문기)에서 SCM컨설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SCM컨설팅은 협력사에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전수하고, 온실가스 인벤토리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주는 제도로, LG디스플레이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무상 제...


  14. 산업계 "환경사고 예방 앞장" 공동 다짐

    최근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산업계가 환경사고 예방을 위한 고강도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년 상반기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열고 '환경안전관리 산업계 실천 선언문'을 채택했다. 권문식 대한상의 환경...


  15. 환경부, 화학물질 사고에 '삼진아웃제' 도입한다

    화학물질 사고가 일정기간내 3회 연속 발생하면 해당업체의 영업을 취소하는 '삼진아웃제'가 연내 도입될 예정이다.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4일 국토교통부와 함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화학물질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업체 경영진의 책임을 묻는 '피해배상책임제'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