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벤처 육성 2.0-끝]창조벤처 키우는 '창조금융'

    박근혜정부의 벤처 육성 정책에 맞춰 금융권은 창조금융 상품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전통적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유망벤처 투자 펀드는 물론 ▲특허권,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IP)에 투자하는 펀드 ▲IP를 담보로 시행하는 보증 등이 선을 보였다. 초기여서 투자가 이뤄진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 하...


  2. [벤처 육성 2.0]③벤처투자금 회수 통로 물꼬 터진다

    벤처투자가 쉽지 않은 것은 투자금 회수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투자금 회수 통로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여러 모로 관측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부에서도 연이어 '창업-투자-회수'의 사이클을 강조하며 관련 생태계 조성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미 긍...


  3. [벤처 육성 2.0]②벤처 투자재원 '콸콸콸'

    벤처기업들의 사업밑천이 될 투자재원만 놓고 보면, 올해 분위기는 대단히 좋다. 지난 4월 벤처캐피탈협회가 전망한 올해 신규 벤처투자시장 규모는 1조5천억원에 이른다. 2000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벤처캐피탈의 주요 투자재원이 되는 정부의 모태펀드 출자금도 기대를 넘어섰다. 중소기업청...


  4. [벤처 육성 2.0]①벤처시대, 다시 오다

    "모든 길은 창조경제로 통한다!" 박근혜정부가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으로 '창조경제'를 천명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근혜정부보다 한 달 늦게 출범한 중국 시진핑정부는 신기술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이미지 혁신과 가치창조적인 경제성장을 이끌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한국 경제는 ...


  5. LG, 4천억 규모 계열사 일감 中企에 준다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통한 계열사 지원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LG가 4천억원 규모의 계열사 일감을 중소기업에 주기로 해 주목된다. 또 마곡 산업단지에 8천억원을 추가 투자하는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LG는 20일 SI(시스템통합)·광고·건설 등 3개 분야에서 4천억원 규모의 계열사...


  6. 4대 그룹, '창조경제 합창'…더 확산되나?

    삼성 LG 현대차 SK 등 4대 그룹이 재계 맏형들답게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전후해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을 주도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도 이같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삼성은 특히 창조경제와 관련해 맞춤형 지원책을 시리즈로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방미...


  7. 정부, 벤처생태계 '병목' 없앤다…3조원 투자

    정부가 벤처생태계의 막힌 돈줄을 뚫기 위해 3조원 이상을 쏟아붓는다. 정부는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벤처·창업 자금생태계 선순환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방안은 '창업-성장-회수-재투자·재도전'의 과정이 막힘없이 순환되는 과정을 통해 국...


  8. 삼성 그룹, 5만 SW 인력 양성…1만명 채용

    삼성이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환경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인력 양성과 채용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15일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1천700억원을 투입, 5만명을 대상으로 SW 교육을 실시하고, 매년 SW 인력 2천명 이상을 채용, 5년간 총 1만명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삼성...


  9. 삼성, 창조경제 구현에 1조5천억 투입

    삼성이 새정부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향후 10년간 1조5천억원을 투입해 기초과학 및 ICT 융합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열되면서 국가차원의 신성장동력 발굴 및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개발된 성과물은 개발자 소유를 원칙으로 하되 삼성측이 이를 활용할 경우 ...


  10. 한국형 벤처 발전모델 논의의 장 열린다

    국회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는 중소기업중앙회 벤처위원회와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창조경제시대 국내벤처·중소기업 발전모델 발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철 최고위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창희 국회의장,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


  11. 노대래 "대기업 기술유용 행위 근절해야 벤처 활성화"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9일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기업의 기술유용행위와 인력 및 영업비밀 탈취 행위 등이 근절돼야 한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이날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16개 지역 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혁신과 효율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와 성장동력, 일자리...


  12. '베이비부머 세대' 창업 지원 나선 하성민 SKT 사장

    "베이비붐 세대의 경험과 지식, SK텔레콤의 ICT 역량을 합쳐 성공 창업 스토리를 만들겁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40대 중반 회사를 나온 베이비붐 세대들이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지만 절반 이상이 실패한다"며 "자금, 시제품, 마케팅, 판매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해 사회 구성원이 ...


  13. 미래부 1차관 "창조경제 이룰 핵심은 창업"

    "창조경제를 이룰 수 있는 핵심은 창업이다. 학생과 주부들도 창업을 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이상목 제1차관은 2일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 핵심 키워드는 창조경제인데 이를 구현...


  14. 중소기업청-카카오, 300억 청년창업펀드 조성

    카카오가 중소기업청과 손잡고 '제2의 카카오' 발굴에 나선다. 중소기업청과 카카오는 25일 총 300억원 규모의 '카카오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약정식을 경기도 판교 카카오 본사에서 열었다. 카카오 청년창업펀드는 카카오가 100억원, 중기청이 180억원, 창업투자회사 등이 나머지 20억원을 ...


  15. 삼성전자 "앱 대회 수상자, 벤처캐피탈 연결"

    삼성전자가 올해 2회째 개최되는 '삼성 스마트 앱 챌린지 2013'의 수상자들에게 벤처캐피탈과 연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25일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 관계자는 "20개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총 160만달러의 상금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수상작들은 벤처캐피탈 심사를 통해 투자 연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