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래부·방통위 '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 펼쳐!

    1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 주체로 제26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이 열렸다. 미래부와 방통위는 6월 10일부터 15일까지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으로 지정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행복한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사이버폭...


  2. "인터넷, 모두가 책임의식 가져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6월 '정보 문화의 달'을 맞아 '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캠페인을 전개한다. 미래부와 방통위는 제26회 정보문화의달 기념식을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


  3. 전길남 "우린 아직 인터넷 선진국 아니다"

    "한국은 인터넷 선진국이 아닙니다." '한국 인터넷의 아버지' 전길남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가 중 무선초고속인터넷 보급률이 1위인 우리나라가 '인터넷 선진국'이 아니라고 말했다. 전길남 교수는 1982년 경북 구미 전자기술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사이를 연결...


  4. '스마트폰 왕따' 막는 법률안 등장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이른바 '스마트 왕따' 근절을 위해 학교 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법률안이 등장했다. 7일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대구 북구갑,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은 학교 내에서의 정보통신 기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


  5. 선플은 기적을 만든다

    '착한' 댓글을 달았다고 상을 주는 시상식이 열렸다. 선플운동본부는 울산지방경찰청,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지난 14일 울산광역시 교육청 대강당에서'울산 선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울산광역시교육청 김복창 교육감 등 울산광역시 교육청 관계자, 울산 초·중...


  6. "마플서 학교폭력 고민·상담 털어 놓아요"

    "상다미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2만5천명의 마이피플 친구들이 상다미쌤을 찾아 마음의 문을 열었고 6명의 학생들이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지난해 8월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에 오픈한 학교폭력 상담 창구의 성과다. '상다미쌤'은 학교폭력 신고...


  7. "우리가 인터넷 보안관"

    "인터넷드림단 캠프를 마치면서 악플과 개인정보 침해에 대해서 잘 알아두었고 이제 욕이나 비방 등 악플을 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송수빈, 인천신현북초 4학년)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며 제 생각을 확장시켰고 인터넷 윤리 교육을 받으면서 저의 평소 인터넷 습관과 생활이 올바른지...


  8. 인정받기 위해 집착하는 가상세계

    #1.고등학생 김은현(가명, 16)군은 A 커뮤니티의 무법자다. 하루의 반을 A에 상주하며 A 회원들에 댓글로 폭언을 일삼는다. '가수 H가 자살했다' '배우 B가 이혼했다' 같은 유언비어를 게시판에 게재하는 것도 취미. 참다못한 A 커뮤니티 회원들의 요구로 김 군은 게시판에 반성문까지 올렸지만 반성은 커녕 IP주소를 바꿔 ...


  9. '왕따 놀이' 등 사이버폭력 '심각'

    # 서연주 씨(가명, 24세)는 조카 서윤서 양(11세, 초등학생)의 카카오톡을 들여다본경악을 금치 못했다. "넌 이제부터 왕따야"라는 글로 시작된 조카의 채팅방엔 "넌 이제 왕따니까 우리가 하라는대로 해", "내일 너 내 가방들어"와 같은 일방적인 명령들과 욕설이 가득했다. 보아하니 윤서도 웃는 표정의 이...


  10. '떼카' '안티카페'에 익숙해진 아이들

    초등학교 6학년 A양은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했다. 게임에서 진 사람의 벌칙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것이었다. 재미로 게임에 참여한 A양은 벌칙을 거절했다. 그 후 학교에는 몇몇 아이들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폈다는 소문이 돌았고 친구들은 A양이 소문을 냈다며 따돌리기 시작했다. ...


  11. 죽음도 장난? 사이버폭력 심각

    "이제 토크쇼 안나가도 되고 공식적으로 아픈 얘기 안해도 되죠? 이제 다시는 아픈 거 말하고 싶지 않으니 다들 도와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제발..." 이제는 고인이 된 울랄라세션 리더 고 임윤택이 생전에 SNS 상에 남긴 글이다. 케이블방송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우승으로 스타가 ...


  12. 청소년 인터넷 중독, 이젠 모두 나설 때

    인터넷은 빠른 발전 속도만큼 우리 삶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곳도 인터넷이다. 그러나 인터넷 문화는 기술의 빠른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악성댓글을 통한 언어폭력, 마녀사냥, 명예훼손 등의 부작용은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아이뉴스24는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


  13. 인터넷진흥원, 양방향 콘텐츠 육성 등 5대 중점 과제 발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올해 인터넷 산업 진흥을 위해 매체 융합형 양방향(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육성하고 정보보안 분야 국가기술자격검정을 추진한다. 또한 인터넷 윤리 교육과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 및 권리보호 증진 사업, 인터넷 윤리 상설 체험관 운영 등 인터넷 문화 관련 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


  14. 朴 당선인 "세계 최고 인터넷 생태계 조성한다"

    새 정부에서 중점 추진할 국정과제로 '세계 최고 인터넷 생태계 조성'을 꼽았다.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 후보 공약에도 포함됐던 '표현의 자유 보장', '인터넷 규제 완화' 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산업 육성 등이 이번 과제에 포함돼 있다. 2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박근혜...


  15. '악플-중독 비켜!'…"어린이에게 올바른 IT문화를"

    남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악플'을 아무 생각없이 다는 경우, 상스러운 욕이나 비속어 등을 남발하는 경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경우. 이런 일들은 성인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아직 인격형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치명적이다. 하지만 빠르게 보급된 ...